모집글 보고 손은 들어놓고
숙제는 한번도 올리질 못했네요.
프린트해서 해석하고 듣기만 하고 있는데...
써머리도 있었나요?ㅋㅋ
녹음도 걱정이고...
오늘 네이버보니 6분영어의 타입캡슐기사가
떴던데...반갑더라구요^^

결국 이번주는 숙제 못했습니다. 2014년 마지막날 동생네로 데려가서 같이 지내고 오늘 집으로 왔는데 동생이 아파서 제부랑 애들도 다시 우리집으로 고고~~~. 내일 저녁에나 갈꺼같네요.
정말 숙제하는거는 까맣게 잊고 있었어요. ^^;;
담주에는 좀 실한 숙제를 올려보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에고...간신히 지각제출 했습니당용...
그러게요...저는 혼자라서 너무 외롭고 뻘쭘해요...'
대부분 아이들이랑 같이하시는게 너무 보기 좋네요...
우리 딸래미들 얼른 키워서 (영어력(??)) 같이 해야겠어요...ㅎㅎㅎ
버겁기는 하지만 재미있습니당...방만들어주셔서...새삼 다시 감사드려용~~^^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