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매가 싸우지도 않고 잘도 하네요.
누가 누가 잘하나 경쟁도 되고..^^
이렇게 웃으면서 노래도 하고.... 아고.. 재미있어라..!!
R군은 가족애가 넘치는 친구군요. 전쟁에 참여한 군인들의 마음이 많이 와닿았나봐요.
S양은 아직 순수한 마음이 가득하구요.
이번 크리스마스도 행복했나요?
아이가 둘이니 좋겠어요
S양과 R군 넘 멋집니다.
서로 같이 하면서 즐거울 것 같아요. 이게 해보니까 영어공부도 되고 연극 연습하는것 마냥 아이랑 즐겁게 할 수가 있는것 같아요
형제가 있으면 아이드리 같이 하니 또 이렇게 좋구요 ^^
캐롤 부르더니 둘다 웃음이 터졌군요 ㅎㅎ
열심히 녹음하신것 들으면서 댓글 작성하니 잼있어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