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inny는 자신의 의견도 명확하게 잘 전달하는군요.
기특해요.
아이들에게 방학이 여유로운 건 어쩌면 자연스럽고 당연한 일인데
엄마들이 견디질 못하죠.ㅋㅋ
이래도 됩니다.
방학이잖아요. ^^
5학년 동생이 아주 잘하고 있는 걸요.
글씨도 또박또박!!
아이에게 맞는 책을 찾아주는 게 엄마표영어의 가장 어려운 점인 것 같아요.
그럴 때 전 읽히고싶은 수준의 책을 여러권 먼저 선정한 후
인터넷으로 내용을 보며주거나 영어도서관이나 서점을 가서 보여주고 골랐던 것 같아요.
그 책이 정해지기 전까지는 예전에 읽었던 책 리바이벌 하거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