늦은 새해인사지만서도 쑥쑥너무 감사하고 새해 복 많으세요.
올해도 즐거운 눈팅으로 한해를 시작합니다.
올 한해 울 아이들에게 멋진 엄마 되려고 합니다.^^
SQR이나 집듣 다시 하자고 하니 어떻게 안하기 시작 했는데 하면서 안한다는 아이들과
재미난 영어 시작 해야 할텐데요.
건강하세요.^^

새해에는 우리도 엄마아닌 여자로
자기자신을 좀더 돌보는 한해가 되길 바래요

의기양양하게 새해 맞이하자구요^^
의기양양하게 열심히 살아보자구요^^
쫄지말고 의기양양~~~^^
쓰러져 울기만 하지는 않았지만, 일어나서 방법을 찾기보다는
다른 사람이 찾아낸 방법을 찾아헤매던 날이 많았네요.
새해에는 쑥쑥의 많은 고마운 분들의 나눔을 본받아
저도 나눔을 실천하는 삶을 살아보자 다짐해봅니다.
새해에는 잔소리 대신 웃음소리 넘쳐나길 ~!!!
세월호의 슬픔과 분노가 마음을 아프게 했던 한해네요. 며칠 한겨레 신문에 세월호사고후, 유가족을 불러 위로해주는 자리에서 반대표 엄마의 어깨를 감싸며, 아이들의 억울함을 잊지 말아달라는 엄마의 말에 걱정하지 말라던 대통령이 그 후로 한번도 유가족을 찾아온적도 없고, 그 따스함은 그때뿐이 였다며..
그 정치적 쇼에 자신이 사진찍히고, 믿었던게 너무 후회된다는 기사를 읽었습니다.
2015년은 아이들을 안전하게 지켜주는 대한민국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아이들이 안전한게 소원이라니..
언제쯤이면 아이들의 안전만은 당연한 사회가 될까요..
2015년 복 많이 짓는 한 해 되세요 *^^*
나한테서만 나올 수 있는 새해 인사는 아니지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