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결의 경우 아파서 수업에 늦게 들어가면 -질병지각
아파서 수업에 못들어간 경우 -질병결과
아프지 않으나 수업에 늦게 들어간 경우- 무단지각
아프지 않으나 해당 수업에 들어가지 못한 경우는- 무단결과로 처리합니다.
따라서 령령맘님의 아이가 수업시간에 조금 늦었다면 무단지각이겠지만 수업에 참여했는데 무단결과처리를 할 수는 없습니다. 그 상황에 대해서 아이와 얘기해보시고, 담임선생님과 상의하시기바랍니다.
출결은 중요한 사항이기때문에 교사가 임의대로 할 수 있는 것이 아니며, 그렇게 해서도 안됩니다. 아마 선생님과 아이 사이에 오해가 있었던 듯 싶어요. 다시 한 번 확인해보시기 바랍니다.
그런 선생님도 계시더라고요
본인의 기분이나 감정데로 하시는 분이 있어요
출결이 중요하다고 생각되시면 어머님께서 선생님을 찾아가보시거나
그렇게 해도 않되면 교장선생님이나 교감선생님께 도움을 요청해 보셔도 될것같네요
일단 무단결근이라는 말은 없구요. 무단결과 표시일 것 같아요.
그런데 참석했는데 결과가 되는 경우는 없습니다. 늦게 들어간 경우라면 결과가 되지만요.
생기부에 난타활동에 대해 최악의 평가를 주시는 것은 어쩔 수 없지만 출결에서는 있을 수 없는 일입니다.
그런데 ca 출결...담임선생님이 고치실 수 있거든요. 그 점이 가장 의아하네요.
저라면 바로 교장이나 교감선생님께 전화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임의로 참석한 학생을 결과 처리하는 일은 절대 없거든요.
CA 한번 빠진걸로 되었다면 무단결석이 아니라 무단결과.. 아닌가요?
세번이 되어야 무단결석이고 무단결석이 되어야 의미있는 불이익이 떨어질 거 같은데.... 이미 합격을 한 상태이고 중딩 성적표라 큰 문제는 없겠지만 그 선생님 태도에는 비정상적인 부분이 있네요.
어짜피 졸업인데 뭐 두려올 것도 없지 않나요? 저라면 교장샘께 전화드리고 안되면 교육청에 전화할 것 같네요. 왜냐하면 이건 누가 보느냐에 따라 해석이 달라지는 사건이 아니라 명백한 거짓기록이니까요.
헌데 혹시 그 전에 미술 실기 준비하면서 CA를 빠졌거나 쫑파티 하는 날 조금 늦게 들어갔거나 한 건 아닌가요?
무단지각이나 무단결과를 같게 표시한다고도 하네요.
따질 때 따지더라도 확실히 알아보셔요. 아이의 행동에 틈이 있었다면 되로 주고 말로 받으면 안되니까요.
속 상하시겠어요......에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