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 셀리나 !!!
초등 3학년에 시작했다는 말에 저의 둘째(초3) 늦은 시작에 위로가 되네요.
이번방학에 쑥쑥과 함께 시작해보려구요.
와우...이것이 중학생의 포스인가요?? 셀리나는 국내파가 아니지요?? 발음이랑 억양이 이렇게 자연스러울수가...정말 아나운서 같네요....멋져요..셀리나!!
녹음, 써머리 모두 정말 최고입니다. 갑자기 난 중2때 뭐하고 있었나..... 하는 생각이 드네요.ㅋㅋ
오오오... 중2 누나는 목소리와 글씨의 포스가.
전 외국인 성우가 녹음한 줄 알았어요.
정말 잘했어요!!
스크립트 도움, 저도 많이 받았어요. summary 도 참 잘 봤어요.
녹음도, 무리없이 이어지는 문장 연결도 좋구요. 귀에 쏙쏙 들어오게 잘 읽는군요. 훌륭합니다.

발음도 summary도 나무랄데 없네요.
누나하는거 보고 많이 배워야겠어요, 우리 민은.
제 눈을 의심했네요. 글씨가 어찌나 정갈한지.....
첫 문장과 제일 끝 문장의 배치가 인상 깊어요~
와우~~~ 발음이 쥑이네요..
혼자 하기 힘들었을텐데 ..
교육방송 듣는 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