앤님. 좋은 시간 마련해주셔서 감사하다는 말 꼭 하고 싶었어요.
이번엔 저희모자팀은 여행도 있어 후다닥 했는데, 다음엔 앤님네 처럼 같이 생각을 나눌 수 있는 시간이 되었으면 좋겠어요.
따님과 앤님 두분 다 참 잘했어요. 도장 콱!!
역시 엄마와 딸 훌륭합니다. 앤님이 부끄럽다 하시니 전 더 자신감이 아래로 내려가네요^^;;
우리 딸과 이런 시간을 같을수 있는날이 오길 정말 기대합니다.^^
앤님이 부끄럽다하심 전 어떡하라구요.
저도 얼굴에 철판 깔고 녹음했습니다.
와우~~~~
두 분 다 목소리가 넘 좋아서 에코와 함께 환상적인 분위기가~~^^
저랑 소피아는 다 허스키로 가고 있어요...ㅜㅜ
마블린과 함께 열심히 하시는 앤님 멋져요~^^
그 어머니에 그 딸 !!!
같이 하는 엄마가 있어서 marblelin은
정말 행복할 듯 ~
두 분의 멋진 목소리. 앞으로도 기대할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