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 햇살이
너무 늦었네요. ^^;;
복습주간이 있어서 다행입니다.
두번 숙제를 제출하지 못하고 나니 사실 이 게시판을 열기가 참 망설여졌던 것 같아요. 후훗
둘째가 한참 아프기도 했고, 큰 애도 방학 전에 학교 행사때문에 정신없었기도 했지만 그건 어디까지나 그냥 저를 위한 위로(?)인 것인데....암튼...
올해가 가기 전에 혼자 조용히 올려보아요. ^^
새해는 좀 더 파이팅 해 볼게요~
해피 뉴 이어~!


8번 커피한잔콜
지문이 길어지니까 외우기가 너무 힘들어요.ㅜㅜ
아이들도 이렇겠죠? 엄마인 제가 보기엔 쉬운 것들을 안하고 미루고 할때의 마음 말이에요.ㅎㅎ
SQR덕분에 아이들 마음도 헤아릴 수 있어서 참 좋네요.
전 늦은 숙제 제출하고 맘편히 크리스마스를 즐기렵니다.ㅎㅎㅎ
메리 크리스마스~~~

17번
내일이 크리스마스네요~~
그래서 다들 바쁘신가 봐요 ㅎㅎ
저도 까닥하면 잊어버릴뻔 했네요..
아이들 방학에 성탄절에 이제 곧 연말이고 숨가쁘게 남은 달력 넘어가게 생겼습니다.
남은 12월 정신 잘 챙겨 마무리 잘하시기 바래요..
요즘 제가 정신머리가 없다 보니.. ㅎㅎ


9번 채플린
메~~~~리 크리스마스!
연말이고 이번 주엔 아이들 방학까지, 우리 반 어머님들 마음이 분주하신가 봅니다.
어제 쭝얼쭝얼 외우고 오늘 아침 부랴부랴 쓰는데 역시나 기억이 가물가물...
다시 확인작업 하고 두 번만 썼습니다.
영작은 패스...
31번은 잘 외웠는데 32번은 자꾸 헷갈리네요.
그래서 이번에도 컨닝 좀 했습니다.
저 이러다 컨닝선수 되겠어요. ^^;;;;

2번 마리맥스맘
새해가 시작되었구나 싶었는데 벌써 한해의 마무리네요
아이들 방학은 담주부터인데 이것저것 준비하는라 혼자만 바쁘네요 ^^
영어책에다 디비디도 찾아보고 맘은 바쁜데 생각보다 진도는 나가지 않네요
이번주는 휴식이니 좀 더 부담이 없어서 ^^***
다들 즐거운 크리스마스 보내시고 새해에 뵈요~~~~~~~~~~~~
사진을 급하게 찍느라 그런지 흐리네요 ^^*

5 맑은피리
엄마 숙제가 곧 있을 방학을 맞이하여 어떻게 변화가 될지 살짝 걱정이긴 한 가운데.. 방학전 마지막 숙제네요.
작문은 왜이리 잘 되지 않을까요? 힘드네요. 제가 죽은 줄 알고 깜짝 놀라다가 우연히 다시 들어가는데 성공하는 그야말로 재미도 감동도 없는 이야기를 적어댔죠^^
그래도 피식 웃었더요...


6번 원영사랑
31번은 수월했는데 32번은 참으로 어렵게 외웠어요.^^;;
작문은 하늘 높이 날아가 동네 야경 감상하고~
구름 위까지 올라가 별들이랑 놀다가 구름 위에서 잠들었는데 깨어보니 아침이었다는 내용이에요.
쓰고 보니 어느 그림책에서 읽어본 내용 짜집기??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