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그 생각 했어요.
이미 나와있는 책도 다 못 읽었는데, 자꾸자꾸 새책이 나오네.
이거 언제 다 읽나? 모르는 게 너무 많은데... 하고 생각한 적이 많아요. 도서관 가면...
어떤 이들은 '하면된다' 하며 밀어붙이기도 하고
실제 꿈을 이루기도 하더만 저는 반만 그렇게 생각해요.
암에 걸리고, 사고가 나고.. 하는 일들 자기의 의지와 관계없이 일어나고
자연재해도 그렇고..
그래도 어쨌건 방향성을 가지고 인생을 사는 것은 너무 중요한 것 같습니다.
요즘처럼 미디어가 발달한 세상에서는, 더욱이요.
자기가 자기 삶을 사는 건지 남들처럼 살고 싶어서 사는 건지 알 수가 없는 세상이라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