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행평가는 과학탐구외에는 학교에서 알아서 하고 오고요.
과학은 시간 되는데로 인강듣고 있습니다.
사회국어는 지마켓에서 삼만원 두 주 내신인강강의 구매해서 시험기간에만
주로 봤는데. 곧 없어진다고 하니 아쉽네요.
주말에는 주로 학원수학숙제 조금. 운동. 게임. 게임중게보기.
책읽기 아주 쬐금. 이렇게 하고 있어요.
수학은 학원으로 돌리는데. 선행용으로 개념, 응용, 심화 문제집 세권하고
제학년용으로 심화 전단계수준 최상위라이트로 한학기 총 4권 같이 나가요.
린다님 조카의 경우. 수학에 시간이 많이 소요된다면 여러권보다는
어렵지 않은 개념서하고 문제수 적은 일품이나 최고수준정도의 심화문제를 여러번 반복하면 어떨까 싶습니다.
사실 실력 보다도 수학이 만만하고 쉽고 나름 나도 괜찮은 수준이다. 이런 자신감이 중딩시절에 제일
중요하지 않을까 싶거든요. 이미 여러권의 문제집을 다뤄봤으니
방학중에는 다음학기 예습을 하게 하시면 어떨까요.
2학년 내용을 커버하려면 1학년게 어차피 필요하니. 애써 다시 돌아갈 필요는 없어보여요.
영어도 놓으면 다시 회복하기 어려우니
나름 자신의 학습법으로 매일 조금씩이라도 시간을 확보해야하지 않을까 싶고요.
영어는 저도 잘 모르니 패쓰.
여러분들이 나오셔서 댓글 좀 주셨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