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1번 인자하심
#29~30 번 숙제 제출입니다.
전생에 징검다리를 좋아했는지 숙제를 한주는 내고 한주는 쉬고 그러네요
한번 마음이 풀리니 다른일부터 하자 하는 어리석은 마음에,,,,구래도 끝까지 가보려구요
이번주는 캠핑에 관련된 애기들이네요
영작을 하라 하시기에 이번 여름에 아들녀석 친구 부모님과 다녀온 캠핑 경험을 바탕으로
아이들이 좋아하는 꿈같은 캠핑을 생각해보다 이리 썼습니다.
무엇보다 아이들은 친구들과 함께 하고 뛰고 놀아야 한다구요
밤이 어두워지면 삼겹살도 구워 저녁도 먹고
흔히 굽는 마쉬멜로 대신 요즘에는 말랑카우가 대세이니 고것도 조금 구워 먹어보고,,,
밤에는 한 텐트에서 밤새 수다를 떨며 하룻밤 지내는것이 우정을 돈독케 한다로 마무리...
ㅎㅎ 화려한 캠프는 아니지만 아들이 요런게 그리도 좋았다고 하기에 한번 써봤어요
문법은 엉성하지만 나름 쓰고 보니 스스로 대견해서 별하나 줍니당~
11번 아비스
전 맨날 지각이네요..
이번엔 해놓긴 했는데.. 어제 들어와서 미책방 오픈한거 보고 놀래서 도로 나가 정리해서 올려놓고 SQR 까먹고 오늘 오전에 들어와서 아직 숙제 검사 전이라고 좋아하다가 또 삼천포로 빠져서 딴짓하다가 이제 왔네요..
잘못했어요.. ㅠㅠ
애들한테 잔소리할게 아녜요.. 저만 잘하면 되는데..



#1 호호하하
수요일 12시 마감이라고 해놓고 이렇게 늦게 올리네요..
이번 숙제는 작문까지 했어요.. 미리 해놓고 나머지를 게을리 하여 ..ㅠ.
올해 봄, 다른 친구 가족과 함께 낚시터로 캠핑갔던 일을 생각하며 적었어요.
아이들 놀이감을 위해 줄넘기, 공, 배드맨턴을 가지고 가서 놀고,
음식은 삼겹살, 그리고 라면과 만두, 고구마등 준비해가지고 가서
삼겹살 숯불에 굽고 남은 불씨에 감자와 고구마 넣어 진실게임을 하면서 고구마 먹는 내용입니다.
이번 SQR 아는 내용이 나오니 신나고 좋더라구요.
S'more에 대해 몇 년전 미국에서는 캠핑갈때 이걸 먹는다고 알려준 친구가 있어서
외우는 데 더 도움이 되고 수월했어요.
역시 뭐든지 아는 내용이 나오면 신나고 좋은 듯~ ㅎㅎ
9번 채플린
서연예원맘님 숙제방 감사합니다. ^^
외우긴 외웠는뎅..... 입에 착 붙을 정도로 외우진 못했어요.
좀 더 외우고 다음 주에 숙제 제출할까 하다 그마저도 또 미룰 듯 하여 미진하나마 그냥 제출합니다.
컨닝 많이 한 거 자수하구요, ^^;;;;; 영작도 간단하게 했는데 사진은 안 찍었습니다.
뜬금없이 인터스텔라 장면이 생각나서 우주로 캠핑가는걸 썼는데
캠프파이어도 못하고, 먹을것도 제대로 없고.... 별 재미없는 캠핑이 되어버렸어요.

17번 니들때매산다
이번주 숙제는 미리 했는데 어제 깜박하고 못올렸네요.
그래도 지각은 아니죠? ㅎㅎ
어제 오늘 너무 추워서 아무것도 못할거 같은데 그래도 이 날씨에 애들은
학교로 학원으로 열심히 다니네요.
정작 어른인 나는 만사 귀차니즘에 빠졌는데 말이죠..ㅋㅋ
아이들이 어떨땐 더 강한거 같아요.
그 힘으로 커가는 거겠죠?
이번주 많이 춥다는데 다들 으샤으샤 힘내서 남은 주 잘 보내보아요~~!!

21번 인자하심요
ㅎㅎ 죄송하옵니다.
오후에 숙제 제출할께요 출근길에 안들고 왔네요~
지난주 빼먹고 오늘도 지각이고~ 못살아!
2번 마리맥스맘
정말이지 게을러져서 큰일이에요. 오늘 숙제올리는 날인것두 잊고 있었네요. ^^*
낼은 영어스터디가 있어서 고거 할생각만 하고 있었어요.
시에서 운영하는 평생학습센터에서 영어강좌를 들었던 사람들과
일주일에 한번씩 영어스터디를 하고 있어요. 그동안은 그래마를 위주로 했었는데
이제 마무리짓고 저두 영어책으로 스터디를 시작한답니다.
쑥쑥에서 엄마들이 모여서 하고 있는데 제가 사는 지역이랑은 좀 멀기도 하고
제가 시작하기는 실력이 모라라서 주저하다가 스터디하고 있는 사람들에게
제안했더니 다들 넘 좋아하더라구요...^^
해도해도 늘지안는것 같은 영어 가끔은 지치지만 그래도 꾸준히~~~~^^*

5 맑은피리
날이 차요 많이요.... 열심히 하고 싶었던 처음 마음과 달리 헐렁해졌어요.
다음주는 보다 열심히 할게요.
화이팅


18번 푸하하
눈바람이 장난이 아니네요..
그래서 자유작문은...
남극에서 살아남기...ㅋㅋ
다섯명의 아이가 햇반 10개.약간의 김치로 일주일간 버터야하며
스스로 이글루를 지어야한다...는...
이캠프를 통해서 자신이 가진 것들에 감사함을 느끼게 된다는...ㅎㅎ
이 캠프는 아무도 안갈것 같다는...ㅎㅎ
아니 아무도 안 보낼것 같네요..ㅎㅎ


8번 커피한잔콜
이번에도 외우는데 어려움을 겪었어요. ㅜ
문장이 조금만 길어지면 외우기가 어렵네요.
자유작문은 그냥 쉽게 썼어요.
아이들의 꿈을 위한 캠프... 여기에 오면 공룡도 볼수있고 별도 볼수있고...
같이 하고 싶은 사람 손들엇!!! 뭐 이런...ㅋㅋㅋ
여기 춘천은 눈이 많이 내렸어요.
어제 16cm정도 왔지요.
그래서 아이들과 밤에 나가서 눈사람도 만들고 눈썰매도 탔어요.
오랜만에 아이들과 재미있게 놀았네요.
그런데 오늘은 날씨가 점점 추워져서 곧 얼음이 될 것 같아요.
모두 감기 조심하세요~~~
6번 원영사랑

글감이 제가 재미있게 읽었던 Zack Files라서 좋았어요. ^^
제가 읽었던 에피소드는 아니었지만요. ㅎㅎㅎ
지난 주 호리드헨리에 비해서는 수월하게 진행하였네요~
영작은 그 동안 원영이에게 읽어주었던 영어그림책들...그리고 북클럽 1기에서 읽었던
원서에서 접한 캠핑 지식들을 모아서 적어봤어요~
글로 배운 캠핑....ㅜ.ㅜ
캠프에서 등산을 한 뒤, 호수에서 물놀이를 하고~
곤충 관찰과 함께, 다람쥐, 토끼 등도 볼 수 있으며....
밤에는 슬리핑백 안에 들어가 밤하늘을 보면서 모닥불 옆에서 잠이 든다...는~ 내용으로 적었습니다.
밤하늘의 별을 보며 잠드는 부분이 개인적인 소망이긴한데...실현될지는 의문이에요~ㅋ
어제 눈과 비가 그친 뒤...바람이 무척 차갑네요. >.<
모두들 좋은 하루 되시구요~!! ^^*
서원예원맘님...ㅠㅠ
감사 감사...
글 올려야지..아님 일찍 열어놓을까....어제 밤에 생각하다가...
잊고...이제 생각났습니다....이놈의 깜빡이...ㅠㅠ
그래도 다행입니다.
서원예원맘님이 열어주셔샤ㅡㅡㅡ^^::
서원예원맘님 지난주에 이어 이번주 대문열어주셔서 감사드려요~
평소 7시22분 전철을 타고 출근하는데 그거 놓치니 10분을 지각하네요..ㅠㅠ
대문이 걱정되어 들어와보니 열려져 있어서 휴~~ *^^*
너무 감사드리고 감기조심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