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번 별이달이 #29, 30 마저올려요.
s'more이 뭔뜻인가 했더니 give me some more 의 줄임말이네요. 간식에 대한 간절한 소망?? ㅎㅎ

아래 사진보니 마쉬멜로가 다 탔구만요 ㅋㅋ
우리애들도 요렇게 구워먹는게 소원이라는데 캠핑 가야겠네요.
#29~30
29는 본문읽은후 dictation 한거구,30은 아무것도 안읽은 상태에서 한건데 다 틀렸으~~
우와~~ would, of, 이런거 하나도 안들린다요.
그래도 고민해서 시제도 맞추려하고 뜻이 되게 말을 만들려하고 온 신경을 다 쓰다보니
잘 기억된다는 장점과 자꾸 잘못된 문장이 생각나는 단점이...
이건 시험삼아 한거구요 이리하면 너무 시간도 노력도 많으들어서 재밌게 하려면
그냥 한번 읽고나서 하는게 낫겠어요. ㅎㅎ
사진작가의 사진 같아요.
너무~~멋지다.
관여님 부산 싸람? 근데 사투리 하나도 안써요?
신기하다.
부모님도 뵙고 근사한 풍경도 바라보고 너~~무 행복했겠어요.
날씨 많이 춥죠? 감기 안 걸리게 조심하고 건강하게 지내세요~
지각대장 존이 아니라 지각 왕대장 강이 성이 맘! #29번 숙제제출합니다 #30번 마저 하는데로 올릴께요


10번 별이달이 #27,28
관여님~ 사진의 빛이 프레임과 너무 잘 어울리네요. 바다 느낌이 참 좋아요.
뭔가 이야기가 이루어질것 같은 느낌~
대문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지난번 sqr 밀려 이번주에 했어요. 일단 요것까지만 올리고 더 하면 첨부할께요.
이번주는 할수 있는 만큼만요.
작문은 잘 쓰려고 하지 않고 그냥 생각나는 대로 주저리주저리 하다보니 마음은 편안하네요.
듣고 딕테이션 하고 총 4번을 쓰니 시간이 엄청 걸리네요.

17번 지우지민맘
부지런 하신 관여님 오늘도 감사합니다.
하늘과 바다가 같은 색이네요.
여름의 바다와 겨울바다는 참 다른것 같지요?
부산... 결혼하고는 한번도 가본적이 없으니 다녀온지 10여년이 훌쩍 지났네요.
해운대부근은 외국처럼 변했다는 풍문만 들었는데요... 꼭한번 여행 가보고 싶은곳입니다.
조금 바빠졌다고 미리미리 해오던것을 오늘에야 부랴부랴 했습니다.
s'more 라는것이 무엇인지는 설명으로 알겠는데 그들의 문화를 잘 몰라서.. 왜 그것을 s'more 라고 부르는지는 모르겠네요... 혹시 아시는분요? ㅎㅎ
친정에 한달에 한번꼴은 내려가서 캠프파이어 하고 고기구워먹고 고구마, 밤 구워먹고 온종일 놀다가 돌아옵니다. 다음에는 마시멜로우를 한번 구워봐야겠습니다..

1번 꽁이
SQR #29~#30

이번 딕테이션도 역시 온통 빨간색 투성이입니다.
정말 무슨 말 하는지 거의 안 들리더라구요...^^;;
개인적으로는 조금만 천천히 읽어주셨으면 하는 바램이..ㅋㅋㅋ
이제 SQR도 중반을 넘어서니 문장이 길어져서 외운 문장 쓰는 시간도 조금 길어진 것 같아요..
작문은....
그냥 캠핑을 싫어했지만, 이제는 자연 속에서 아이들과 함께 있는 걸 좋아하게 되었다는 이야기를 썼네요..
주제와는 상관없이..ㅋㅋ
13번 세개의 보석
모처럼 일찍 올리네요~~
관여님 대문열어 주셔서 감사하고 좋으시겠어요. 바다를 가까이 할 수 있어서~~~~
이제 부산이 저도 인연이 있는 곳이 됬네요. 남편이 몇년 부산에 내려가야해서 지난달부터 살고 있고 우리도 아마 내년엔 부산으로 이사할꺼 같아요^^ (계속 사는건 아니고 3년마다 서울 ,부산 왔다갔다...)
공기업 지방이전으로 부산으로 가게된다고 몇년전 얘기했을떈
서울에서만 그것도 초등2학년부터 살던 이 동네에 아직도 살고 있는 저는 정말 막막했었는데 쑥을 알게되고 홍박사님도 뵙고 여기계신 부산분들 글도 읽으면서 왠지 아는사람이 많은 곳으로 이사가는 느낌?? ^^
지난주 숙제랑 같이 올립니다. 지난주껀 프린트한게 없어졌네요. 노트쓰기한것만 올려요~~
#27

#28

#29.30

4번 앞선사람
숙제올릴때마다 번호가 기억이 안나서 자꾸 숙제검사 화일을 찾아보게 되요.
이리 간단한것도 못외우면서 sqr하는 제가 신기하기만 합니다. ㅋㅋ
새로 녹음해주신 여자분의 목조리가 저는 잘 안들리네요.
속도가 빨라진것일까요? 아님 문장이 복잡하고 길어진걸까요?
이번주는 많이 듣지 못하고 그냥 보고 외웠답니다.
힘들어하는 아들에게 용기를 주기위해 이번주는 더욱더 열심히!!!
봐라~~엄마도 이렇게 하잖아 이렇게요.ㅋㅋ

19번 겨울태양
이번 주 숙제는 미리 해놓고 자유작문은 천천히 해야지 했는데 자유작문이 안돼요.
그래서 자유작문은 패스
숙제올립니다.
올해는 정말 춥네요. 다들 따뜻하게 보내세요.

2번 관심과여유
이번에는 외워쓰기만 아주 겨~~ 우 했어요.
처음 읽어보고 쓰려니.. 영~~ 안 외워져서 애를 먹었어요.
이야기 전개를 생각하면서 겨우 쓰긴 했는데..
생각 안 나는 첫 꼭지는 보기도 하고 말이죠. ㅋㅋ
또 새로운 단어를 배우는 시간이었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