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치있는 일...
정말 가치있는 대답이네요.
저도 그런 마음으로 아이를 키워야겠어요. ^^
멋진 강연을 들으셨네요..
꿈 찾는 일이 얼마나 어려운지.
저도 아직도 엄마임에도 가끔 생각을 해본답니다.
가치있는 일......
딸에게도 이야기해 주어야겠네요. 아직은 어리지만 계속 이야기나누다보면 말이죠..
뭔가 이루어지는 것이 있겠지요............
좋은 글 감사합니다~
매번 고민하는 내용이네요.
아이는 아직은 하고싶은게 너무 많답니다.
크면서 뚜렷해 지겠지요
며칠 전에 7살 딸아이가 그러더라구요~
자기도 얼른 커서 봉사활동 하고 싶다구요. ^^
고등학교 과학반 학생들이 봉사활동의 일환으로 한 달에 한 번 도서관에서
유아와 초등저학년을 대상으로 무료 과학교실을 운영하는데....그 것이 좋아보였나봐요.
그 마음에 쭉~~~이어가도록 해주어야겠다는 생각이 다시금 드네요~
정말 맞는 말씀입니다..
사사를 받았던 교수님들이 늘 하시던 말씀이셨죠..
외국의 경우 어릴 때부터 공헌도를 그 아이의 성적에 반영한다고 하시더라고요.
비단 학습적인 것 뿐만 아니라
학급 생활 전체에서 기여도가 얼마나 되는지
그 점을 매우 중요한 아이의 발달과정으로 본다고요...
그런 이야기를 많이 들어서인지 저도 모르게 늘 아이들에게 입버릇처럼 말합니다.
더불어 사는 사회에 공헌하는 삶을 살 수 있는 아이들이 되게 해달라고요..
예를 들어 한 회사의 일원으로 직업을 가져
내 자리에서만 열심히 성실히 최선을 다해 능력발휘를 했으나
알고보면 악한 기업, 구조적 악을 가진 기업이어서
다른 사람을 해롭게 하고 사회에 악영향을 끼치는 물건을 만들고 있는 건 아닌지,
그런 악한 정책을 펴내고 있는 건 아닌지,
전체를 들여다 볼 줄아는 큰 눈을 갖게 해달라고 기도하지요...
가치있는 일...
사람을 살리고 세우고 안전케 하는..
그렇게 사회에 기여하는 삶을 사는 것이 우리 아이들의 삶이기를 바라며 몇 자 적었습니다.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