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번 세개의 보석 #25-26
일단 지난주 숙제 올립니다. 그동안 숙제 거의 다 하고 사진도 찍어놨는데 귀챠니즘이 도져서 못올렸어요(이 말을 여기뿐 아니라 애들 숙제방 몇개를 돌며 하고 있네요^^;; 이제 좀 정신 차렸어요~~)
숙제 검사 번거롭게 늦게 올려서 죄송해요~~~

3번 샬럿
저도 늦어서 얼른 숙제 올립니다..
언니,,기모바지 저도 좋아해요,,
내복도 입으셨단 말씀?..ㅎㅎ
대문 감사해요~~~~~
#27,28


저도 헨리가 참 잘 안외워지네요..
오늘 초1아들 기말보고..엄청 쉬웠다는데..ㅋ
키즈폰선물이라고 해줬어요..
오늘부터 책과 디비디에 뿅~~~~~빠져야지요..
또 대문을 열어주셨네요, 관여님~~~
매번 감사드립니다.^^
스마트폰으로 숙제가 안올라가네요..
왜그럴까여..
요번것은 참 외워지지가 않더라구요, 왜그랬을까..
내용이 많이 복잡한 것은 아닌 듯했는데 말이져.
난이도가 올라가는 건가요?
이번주도 화이팅~~~^^

숙제를 해야한다는 잠재의식이 있어서일까요 새벽3시에 눈이 떠지더니 잠이 안오고 뒤척 뒤척이다...sqr 끌어다 놓고 들여다보다 일어나 앉아 책상놓고 외우기 시작. 지금 4시43분이네요 안외워지길래 이번주는 슬쩍 패스할까 하다가 아이들 생각이 나서 그래도 이 새벽에 일어나 했습니다. 저 학창시절에는 상상도 못했던 새벽공부에요. 내가 스스로 기특해지네요. 사진은 내일 아니지 오늘 아침에 찍어서 컴 켜고 올리겠습니다. 혹시나 하고 창밖을 보는데 눈은 안 내리네요. 여러분 단잠 주무세요~~

자유작문은 Pass~~~.
미루지 말자!!
15번 curious
이제사 딸아이가 자네요ㅜ 아직까진 재워달라는 딸아이....살짝 귀찮기도 하지만...
언젠가 혼자 있길 더 원할때가 있다는 생각에....꾹~~~ ㅎㅎ
이번 sqr 어려웠어요. 이걸 외울수 있을까 하는 생각에....살짝 멈칫했지만...
노력하는 자에겐 길이 보이네요 감사하게도^^ 두번째는 훨씬 좋아졌어요 호호호

17번 지우지민맘
오늘도 관여님 대문지기 해주셨습니다.. 감사드려요~~
갈수록 우째 더 어려워질까요?
입에 착착 감기지 않아서 외우기가 힘들었습니다.
그래도 열심히!!
자유작문이 정말로 자유로워지는 그날까지 작문도 열심히 해볼랍니다!!
피아노도 잘치고 노래도 잘하고 외모는 더 완벽한 그런 김선생님....어디 안계시나요? ㅋㅋ

19번 겨울태양

관심과 여유님 늘 대문 열어주셔서 감사해요.
스맛폰으로 사진 업로드가 안되어 오늘 우리 B반 숙제가 늦어지나 봅니다.
순서대로 대문 열기로 했는데 매번 관여님이 수고하시네요.
이번 27번 왜이리 안 외워지는지 저도 딕테이션 해봤는데 영 신통치 않습니다.
자유작문은 고3때 우리 담임샘이 영어선생님이셨는데 인기가 많으셨거든요.
우리 학교는 졸업후 20년만에 총 동창회를 하는데 몇년전에 만났더랬습니다.
노래도 잘 하시고 옷도 잘 입으시는 멋쟁이셨는데 세월이 흘러 늙으신 모습에
우리 반 친구들 살짝 마음이 울쩍해졌었죠..
참 학창시절이 그리워지는 오늘이네요.
날씨가 참 춥네요. 다들 감기 조심하시고 끝마칠때까지 화이팅해요.
3번 앞선사람
관여님 대문열어주셔서 감사해요!!!
우리 학교 다닐때 삼한사온이라 배우지 않았나요?ㅋㅋ
이제 좀 추위가 누그러져야 할것 같은데 여전히 춥네요.
전 기모바지 못입겠어요. 답답해서요.
일년내내 주구장창 청바지와 한몸입니다.
이번 sqr 만만히 봤다가 완전 절망이었네요.
딕테이션 하면서 오호라~~잘들리네 했는데 확인해보니 다 잘못들었더라구요.
제 귀가 이상한걸까요?
dentist는 데니스라 듣고 사람이름인줄 알았네요.
누가 제 귀좀 뚫어주세요~~

1번 꽁이
SQR #27~#28

이번 딕테이션은 정말 많이 어려웠어요..
완전 빨간색 투성이인데, 사진으로는 잘 안 나왔네요...^^;;
영작은...새로 온 MR.KIM 선생님은 잘 생기고, 영어를 가르치시는데, 어려운 문법보다는 재미난 이야기 책을 많이 읽어주시는 좋은 선생님이라는...^^ 무엇보다도 아이들 눈을 맞추며 이야기 하는 것이 너무 좋아
내가 만난 최고의 선생님이라는 그런 영작을 해보았네요..^^
실은 이 영작을 하고 나서, 갑자기 고2 때 담임샘이 생각나더라구요.
문학을 가르치던 선생님이셨는데(선생님 성도 KIM이었다는..ㅋㅋ)
매달 반 아이들에게 읽고 싶은 책들을 적어내라고 하셨어요..
그리고 선생님께서 서점에 가셔서 아이들이 읽고 싶은 책을 모두 사서 오셨다는..^^
없어서 못 사온 책이 있으면, 어떻게 해서든 구해주시려고 했고요..
그 때 당시에는 온라인 서점이 없었으니, 없는 책들을 사러 안양에서 서울까지 가셨던 것 같아요..
그래서 저희 반에 재미난 장편소설도 많이 있었고,
아직 결혼도 안 한 선생님이 매달 그렇게 많은 돈을 아이들 책값으로 쓰시는 게
안타까웠던 저희는 다른 반 아이들이 우리반 책을 빌려가서 잃어버리기라도 할까
꼭 반납하도록 감시(?)까지 했었네요..^^
고등학교 선생님들 중 유일하게 좋은 기억으로 남은 선생님이세요...^^
갑자기 선생님이 보고 싶네요..^^
2번 관심과여유
#27-28
지난 주에 듣기 했는데.. 역시 오늘 아침에 다시 외우려니 버버벅... ㅎㅎ
그래도 들었던 내용이 있으니 조금은 쉽게 가네요. ^^
28번 지문 듣기 파일에는 Last year his first teacher ... 부분에서 his first 부분은 안 들리네요.
그래도 외울때는 his first 를 넣어서 외웠어요.

작문도 대충 날림으로 했어요. ㅎㅎ
저희 50번까지 가는거죠?
벌써 많이 왔는데.. 새로 받는 자료들은 좀 더 진지하게 진행해봐야겠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