ㅎㅎ 네~ 지난주 따뜻한 톨날 이사왔어요.
십분거리에서 출퇴근하다 이제 새벽(?) 7시에 집나가네요..ㅠ.ㅠ
차를 가지고 다니면 출퇴근 시간이 훨씬 줄지만 눈오는 겨울이면
차 막히면 엄청 길에서 보내는 시간이 많아지고 거리도 거리이니
대중교통이용하려구요. 환영해주셔서 감사하구요.
제가 좀 정신 챙기면 봐요~~*^^*
인자하심님 ~~~ 감사해요.
다음주에 이사심방이 있어서 얼른 집정리해야하는데
전혀 하지 못하고 있네요..ㅠ.ㅠ
이번주말 김장을 미룰까 고민중인데 미루면 나머지 주말 약속도 취소해야하구
암튼 잘 생각해서 해야할 것 같아요.. 걱정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행복한 날 되세요~
비와 눈사이를 피하여 따뜻한 날에 이사해서 힘들지는 않았어요~
큰 집에서 작은집으로 이사오니 짐정리가 너무 안되더라구요.
짐을 많이 버린다고 버리고 왔는데도 많네요..ㅋㅋㅋ
이젠 출퇴근 오고가는 시간에 집중듣기를 해야 할것 같아요.
근데 듣고 있다 잠이 솔솔온다는...ㅋㅋㅋ 한 시간 넘게 자리 앉아 오는 것도 힘들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