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번 pushkar
지각 제출입니다.
죄송해요~~

15번 curious
저도 지각이라 할말이 없습니다.ㅜㅜ
이번엔 딸아이 먼저 하라고 주었더니, 제가 늦었네요. 담엔 일찍올릴께요^^
12월 첫주 활기차게 보내셔요~~

20번 고도
계속 지각이네요...^^;;
지난주도 올리지 해서 이번주 내용과 같이 올립니다.
sqr을 통해 다양한 인물들의 이야기를 자세히 들여다 볼 수 있어서 참 좋습니다.
최근에 가르치던 학생이 갑자기 하늘나라로 가는 허망하고 가슴 아픈 일이 있었는데, 책을 읽으며 위로받을 수 있었어요. 마음에 위로를 주는 책이 있어서 감사한 한주입니다.



핸드폰에서 왜 이미지가 안올라갈까요?
제 핸폰이 문제가 있는건지 사이트에 문제가 있는건지 모르겠어요.
어제는 엄청나게 추웠는데 산에 다녀왔지요.
가기전에는 추워서 걱정이 많았는데 또 가다보니 땀도 나고 정상에서 보는 정경도 훌륭하고 좋았습니다.
이번주에도 저는 상상력의 부제에 고민좀 했습니다.
invisible hood를 쓰고 제일 먼저 가고 싶은곳이 아이들 교실이라는 점에 그곳은 빼고 음주가무에 완전 빵점인 저게 요즘핫하다는 클럽에 들어가보고 싶다고 써보았어요..ㅎㅎ
그런데 hood를 쓰고도 몸한번 흔들어보지 못하고 구경만 하고 나올것 같네요^^


21번 강이 성이맘

아침부터 옆 집 A반 잘못 찾아 들어가고....
급하게 외우려니 안 외워지고....
맘은 심란하고 ....
이번주 숙제는 건성 건성 했어요.
담주부터 다시 열심히 하겠습니다.
반성!!!
12번 오니네
지난주도 또 빼먹고 이제야 슬쩍 얼굴 디밉니다..
쑥 생활을 하다보니 밀린거 다 한꺼번에 하고 나서 올려야지 하며 미루면 영원히 못나온다는 걸 알아서
욕심 버리고 그냥 지금 한것만 내자는 위주로 바뀌었답니다.
비록 숙제 두번 못했지만
과감히 넘어가고 이번주거 재미있게 했네요.
조동사 어구가 길어 입에 붙게 읽어보느라 힘좀 들었습니다.
시간이 여유롭지 못해 작문은 못했는데 다른 분들 숙제를 보니 다들 대단하시네요..

10번 별이달이
#25~26
꼬박꼬박 출첵하니 시원하네요. 너무 춥죠? 이쁘게 내린 첫눈 보고싶었는데 말이죠 ㅎㅎ
#26은 왠 would be able to, could, would가 이리 많이 나오나했더니, Milo가 상상하면서 뭐 할수 있을텐데...
하는 것이더만요. 과거시제로 tense를 한발짝 뒤로 물러나게 하는것. 오~ ebs에서 배운거 또 생각났다요~ ㅋㅋ
참참 맨 마지막 It sounded perfect so I decided read the book. 에서요 원어민 소리에서는 분명 to read라고
들었는데 문법적이루도 to 가 들어가는게 맞죠? 이게 뭔책인지 몰라서 확인불가.
책 제목좀 알려주셔요~~
딕테이션 해보니 금새 외워지고 좋네요.
자유작문은 자꾸 해봐야 늘것 같아요. 보이지않는 모자를 쓰고 울딸학교로 날아가서
뭔 생각을 하는지 애가 정말로 원하는게 뭔지.. 살짝 듣고 오고 싶다니께요~ㅎㅎ


1번 꽁이
SQR #25~#26

#26번 녹음파일에 갑자기 여자 선생님 목소리가 나와서 깜짝 놀랐어요..
그동안 남자 선생님 목소리에 익숙해져있다가 들으니 어색하긴한데,
그래도 천천히 읽어주시니 도움이 되는 것 같아요..
다시 한번 원어민 선생님들께 감사의 인사를 드리고 싶어요~
어릴 때 모자나 이불을 뒤집어쓰면 내가 안 보이는 그런 상상을 하곤 했는데,
해리포터에서도 그런 장면이 나와서 재미있게 봤었어요~^^
저는 그런 모자 같은 게 있다면,
직장 상사를 때려주고 싶다고 썼네요..ㅡ.ㅡ
한 사람 때문에 너무 많은 사람들이 힘들어하고 있는 요즘이라..ㅡ.ㅡ
상상만으로도 통쾌했어요...ㅠㅠ
이번 주에도 모두들 고생 많으셨어요~
4번 앞선사람
으메~~날씨가 너무 추워요!!!
관여님 대문글 보고 모과차 한잔 뜨겁게 타왔답니다.
호호 불어가며 마시고 있어요.
올겨울 아는 분들께 핸드메이드 차를 몇가지 선물 받았어요.
모과차,사과무화과차, 유차자등이요.
귀한거라 아껴가며 마시고 있답니다.
<3일만에 완벽한 사람되기>
호기심 발동시킨 책이네요. 마일로처럼 저도 상상의 나래를~~
저는 똑똑해져있는 저를 상상해봅니다.
sqr한번 읽으면 절대 안까먹는 그런 여자요. ㅋㅋ
다들 감기 조심하세요~~
얼마전 강화여행에서 사온 속노랑 고구마에요. 따끈한 방에 배깔고 누워 책보며 먹으면 진짜 꿀맛!!!



2번 관심과여유
#25-26
지난 주에 미리 듣기 하고 오늘 아침에 다시 외워 쓰려니..
듣기하고 바로 쓸때보다 막히네요.
듣기 할때 astronauts 뒤에 발레 무시기가 들려서.. 이것도 우주에 대한 단어인가?? 했더니..
이론.. ballet dancers 이네요. ㅎㅎ
생각이 넘 과했네요. ㅋㅋ
자유작문은 '안 보이게 하는 후드' 대신에
'다른 사람의 마음을 알 수 있는 후드' 라고 설정해서 써 봤어요.
역시.. 무한 콩글리쉬~의 세계가 되었네요. 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