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4번 pushkar
숙제파일 올립니당. 역시 딕테이션을하니 쓰기는 조금더 편하긴하네요~~
이 책은 몰랐던 책인데 Miss Crankshaw가 누구인지 참 궁금합니다^^
오늘도 활기찬하루 되세여~~


별이달이님~~가을 냄새 물씬 나는 대문을 열어주셨어요.
감사합니다. 계란포장재를 소꿉놀이에 다시 쓰는 귀여운 상상!
하나 하나 다 다른 자연물 너무 예뻐요.
작은 나무 판에 글루건 이용해서 자연물 장식하면 멋진 작품도 하나 나오더라구요.
저희는 작년에 숲학교를 다녔는데 거기서 만든 자연물 장식품이 집안 곳곳에 있답니다.
귀여운 소꿉놀이 정겨워요~~


21번인가 ?
여하튼 어제 새벽 1시 30분까지 숙제 완벽하게 하고 자유작문도 처음으로 시도 했어요.
마치 수험생 새벽까지 공부하고 난 듯한 뿌듯함이 밀려오더라구요.
아침에 큰 아들에게 작문한거 어떤지 봐달라하고 어색하거나 틀린데 알려달라고
했더니 잘 했다며 칭찬 해주더라구요.
엄마가 아들에게 숙제 검사 받고 칭찬 받고....
뭔가 뒤 바뀐것 같지만 요거이 요거 다 trick 이랍니다.
거봐라 ~ 니들 나도 이렇게 하는데 안 할수 있겠니? 라는.....
여하튼 SQR 엄마 참여방 만들어주신 홍박사님 또 제안한 동기 여러분들
덕분에 이 사람 영어 쬐베씩 느는거 같아요.
저 칭찬 많이 해주셔요~~~

지우지민맘
딕테이션을 해볼까요?
두번째것은 정말 안외워졌어요..
중간에 뚝 떼어서 놓은 문장이라서 한번 읽어서는 이해가 잘 안되더라구요.
여러번 읽고 또 읽어서 이해하고 간신히 외웠어요.
저는 외할머니가 어릴때 돌아가셨는데 기억에 참 오래 남습니다.
참 여장부 같으신 분이였어요.
자유작문을 언제나 클로즈 업 해서 보여드릴까요?
보여드릴수는 있을까요? ㅎㅎㅎ
잘해서 쓰는것 절대로 아니고요 그냥 막 써봅니다.
써보세요!!!

10번 별이달이
#23~24
자유작문 마무리하고 다시 왔어요.
할머니가 90세가 다 되려고 하시는데 진짜 100세 생신이 되면 마음이 어떨까 싶네요.
경험을 쓰던 상상으로 쓰던 뭔가 얘깃거리를 쓴다는게 마음에 든게 있어야겠구나 싶었어요.
애들만 책읽으라 하지말고 저도 열심히 읽어야겠어요. ㅎㅎ
딕테이션도 잼나게 했어요. 안들려 안들려~~ 그 카면서요 ㅎㅎ
여러번 듣고 쓰고나니 잘 외워지더라구요.
아~ 이제 진짜로 테솔발표과제 하러 가야겠어요.ㅎㅎ
넘 바뻐 바뻐~~

1번 꽁이
#23~#24

이번엔 딕테이션은 하지 못 했네요..^^;;
작문은 저는 외가, 친가 모두 할아버지 할머니가 저 태어나기 전에
돌아가셔서 얼굴도 잘 모르는 이야기를 좀 썼어요..^^
그냥 틀리든 맞든 썼네요..ㅋㅋ

4번 앞선사람
다들 자유작문 열심히 하시네요.
잊고 있다가 지난밤 부랴부랴 했답니다.
딕테이션도 전보다 훨씬 정확해지고 빨라지고 있어서 스스로 대견해하고 있답니다.
곧 자유작문도 멋지게 쓸날을 기대해봅니다.

별이달이님~ 일찍 대문 열어주셔서 감사해요~ ^^
2번 관심과여유
#23-24
이번에는 딕테이션도 해 봤는데..
안 들리는 부분은 여전히 안 들리더니.. 지문을 보면서 아~하!! 했네요. ㅎㅎ
자유작문은 #24 지문의 문장들을 많이 활용해서 해 봤어요.
쓰고 보니... 주어진 조건에는 별로 안 맞는 내용이 된 듯 해요. 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