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번 햇살이.
정말 너무 죄송해요.
제가 이번주에 문 열었어야 했는데 휴....정말 열심히 하시는 다른 분들께 넘넘 죄송해요..흑흑
숙제도 늦게 제출하고...에고고...
이대로 버티기식으로 가도 될런지 고민해보고 분위기 흐리지 않도록 결심(?)을 해야 할 것 같네요.
늦은 숙제지만 제출해요.
그런데 자유작문에 대해서 알려주실 분 있으실까요? 올리신거 보면 인쇄해서 작성하셨던데 궁금해요.^^

3번 샬럿
#21,22 제출합니다.
오프원서모임있어 다녀와서 지금 제출합니다.
좀 늦었어요^^


자꾸 새로운 부분을 틀리네요.
한 10번 쓰면 완벽해질려나...ㅋ
담주에 또 뵈용^^*

20번 sony입니다. ^^


지난주 월요일에 출근 했는데 남편으로부터 시아버님이 돌아가셨다는 전화를 받았어요. ㅠㅠ
처음으로 상주 옆에 서서 손님 받고, 접대도 하고, 발인도 하고 삼우제까지...
바빴던 한 주가 지나고 몸이 어찌나 아프던지...
아무튼 #19, 20, 21, 22 오늘 새벽에 한꺼번에 다 해치우고는 올립니다.
지금 바빠서... 댓글은 나중에 올려야겠어요~

8번 커피한잔콜
화요일 제출을 자꾸 잊어버려서 큰일이에요.
이번주 숙제제출 하려고 자유작문은 못 했네요.
집에 가서라도 해봐야겠어요.
고생하셨어요~~~





18번 푸하하
원영사랑님...대문 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문득...
피하려 하면 핑계가 보이고
하려고 하면 길이 보인다는...
말이 생각났어여.
숙제 늦었는데 내일할까..이런저런 핑계가 마구 떠오르다가
아니야..늦게라도 올리자..하고 마음 먹고 하고나니 그리 힘들지도 않았네요..
부지런히 숙제검사해주시는 분들 번거롭지 않게...
지각하지 않도록 다시한번..마음 단단히..ㅎㅎ
아~~~후련한 이 마음~~~ㅎㅎ


2번 마리맥스맘
이번주는 내내 정신이 없네요 ^^***
마리는 학교에서 하는 행사는 거의 참여해요 원체 주목받는걸 좋아하는 편이라서 ^^
지지난주는 영어페스티발 예선에
지난주는 학교 토론대회에 작년에 토론대회에서 마리가 속한 팀이 최우수상을
받았는데 이번은 우수상이라서 조금 속상해 하네요. 이것 또한 좋은 경험이라고 생각해요 ^^
이번주 그런니까 낼은 영어페스티발 본선이네요...
(요기선 마리 자랑을 좀 해도 되는거죠...^^ )
운이 좋은 편이었는지 1학년때부터 반별합창대회에 우연치 않게 나가게 되었고
2학년때부터 3학때까지는 영어노래부르기 대회 작년에는 영어연극을 가지고 참여 했고요
이번엔 영어뮤지컬이네요. 영어가 재미있고 친구들과 함께 할수 있는 추억을
만들어주고 싶어 작년부터는 제가 직접 도와주게 되었어요.
아이도 좋아하고 저도 영어를 배우기 시작하면서 부터죠...^^
매년 하면서 내년엔 절대 하지 말아야지 하면서도 찬바람이 불때쯤이면 저도 모르게...^^*
이번엔 1-2학년은 영어가 선행학습이 된다는 이유로 없어졌구요.
3학년부터 참가하게 되었어요. 물론 영어말하기를 하면 혼자준비해야 하니훨씬 편하게 할수있지만
전 개인적으로 한마디 대사를 하더라도 친구들과 함께하는 것이 즐겁기도 하고 해서
힘들지만 아이에게 같이 할수 있는 영어뮤지컬을 권했어요. 물론 아이도 좋아했구요.
영어 학원에 다니지 않는 친구도 3명이나 참여했어요. 영어학원에 다니지 않아도 할수 있는
즐거움을 주는거 나름 뿌듯하던데요 ^^ 예선때 연습한거보다 넘 못해서 다들 본선진출은 힘들꺼라고 했는데
뮤지컬로 참가한팀이 마리네 한팀이서 그런지 본선에 진출했네요 아이들이 즐기면서 최선을 다해주었음해요....^^ 틀려도 괜찮다 너희 정말 열심히 준비했고 최선을 다하기만 하면 된다고 해주었는데
낼 잘하고 올찌...^^
그런데 역시 여럿이 하는건 힘드네요 ^^***
내년엔 혼자서 준비해도 되는 말하기를 시킬까해요 역시 체력이 필요하네요~~~~
숙제 올리는것두 잊어버렸다가 지금이사 생각나서 올리네요 ^^*

11번 아비스
오랜 게으름을 떨치고 다시 시작했습니다.
나이가 드니(?) 뭔가를 일부러 외운다는거 자체가 쉽지 않음을 느꼈습니다.
해야지 하면서도 마음뿐이고 잘 안되더라구요.
다들 성실히 숙제하시는거 보면서 대단하다고 느끼기도 하고 반성도 했네요.
그래서 포기는 하지 않는걸로~~
21번은 아들 외울때 봐주면서 저절로 외워져버려 한번에 썼구요.
22번은 안 돌아가는 머리 굴려가며 외웠네요.
자유작문은 차에 대한 지식도 없고 아이디어도 없어 21번 보며 대충 썼습니다;;;
참 담주에 제가 숙제방 열겠습니다!!



7번 반갑다영어야 숙제제출합니다
요즘 뭐하느라 이리도 바쁜지 제대로 해내는 건 없고 정신만 없습니다.
쑥에도 들어와서 진득하니 글 읽을 시간이 없네요 ㅠㅠ
오늘도 아무 생각없이 들어왔다가 숙제방 열린 거 알고 부랴부랴...
왜 일케 정신이 없는 걸까요 작문은 정말 힘듭니다. 물론 영작도 어렵지만 우리말로 지어낼 얘기가 없어서 슬프네요...
근데 로켓 이름이 Saturn V이라고 되어있는데 들으면 왜 five라고 들릴까요 ㅎㅎ
오늘 쑥맘들도 다들 바쁘신 모양이네요 원영사랑님 말고는 숙제제출이 아직 없네요.
저처럼 작문때문에 부담스러워 그러신가요 ㅋㅋ
6번 원영사랑

이번 주 글감은 암스트롱의 유명한 한마디를 오리지널 버전(!)으로 외울 수 있어 의미있었네요.^^
물속 자동차 영작은 아이디어 짜내어 해봤는데 어려웠어요.ㅎㅎ
튼튼한 합금으로 되어 수압을 잘 견디고 바닷속 여행을 손쉽게 한다는 내용으로 적어봤어요.
이름은 Automarine이랍니다.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