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의 모습 뒤에 있는 엄마의 모습 ... 든든하고 축하합니다~~
말로만 듣던 그리미님 따님의 소설이라니
꼭 사서 소피아한테 읽어보라고 해야겠네요~~
미르나래양 넘 멋지고 대단해요!!
소피아가 언니한테 많이 배웠으면 좋겠어요~^^
정말 장하고 또 장해요
한글로도 못할 일인데 영어로라니...
미션 내주는 언니가 영어책 출판했다고 하니 저희집 아이 완전 깜놀이네요
겁나 축하드립니다.
방학때 저 책을 읽어주면 좋겠습니다. 용돈도 두둑히 주고. 해달라는거 다해주고.
다 읽으면 제가 만세삼창을 하겠습니다.
대단하다!!는 감탄사가 절로 나오네요.
진심으로 축하드려요~^*^
미르나래양을 보며 자라는 쑥쑥의 동생들에게 큰 힘과 자극이 될듯해요.
나눔을 생각이 아닌 직접 실천에 옮겨 많은 이들에게 도움을 주는 그리미님과
미르나래양의 뒤를 이을 수 있도록 노력해야 겠어요.
쑥쑥의 인연이 무지 고맙게 느껴지네요 ~ ㅎㅎ
미르나래양 정말 축하 드립니다.
우리 말로 글을 쓰는 것도 어려운데, 모국어도 아닌 외국어로 글을 썼다는 것이 너무 놀랍습니다.
그 섬세한 언어적 감각을 잘 살려서 더 훌륭한 작가가 되리라 믿습니다. 정말 축하해요.
이야~~~ 감동입니다..
한국 학생이 쓴 영어 판타지소설..
이런 글을 쓸 수 있을까요? 그저 대단하다는 말뿐.......
저도 읽을 수 있을까, 걱정인데요.. 240페이지 분량이라.......
서점에 한 번 가봐야겠어요~~~
책 출간함을 축하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