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1번 인자하심요
다 듣고 외웠는데 18번을 아직 다 못햇어요
어제 마무리 졌어야 하는데 업무로 바빠 미쳐....
오늘 오후에 마무리해서 낼께요 지각 지송! 꾸벅

#1 호호하하
제가 이번에는 간신히 숙제 마감시간 몇 분전에 올리네요..ㅠ.ㅠ
어제는 좀 정신없이 바쁘서 이제서야 올립니다.
이번 SQR은 타이타닉 내용이라 예전에 보았던 영화생각하면서 외우니 좀더 수월했어요.
항상 두번째 시트는 어려웠는데 이번에 시간투자를 하니 수월하게 외워지더라구요.
녹음에서 #18 One end of the huge ship~에서 문장은 huge가 있는데 녹음에는 빠져있더라구요..
P.S 그리고 #18번 Suddenly 문장보는 순간 지난주 all of a sudden 도 생각이 나더라구요.
이렇게 연결고리를 묶어가면서 기억하면 좋을 것 같더라구요.


12번 황금들녘.
늦었음에도....느긋하게 숙제 올립니다...^^;;;.
18번은 짧은 문장이 여러개라 오히려 더 어렵네요...그래도 상황을 상상해 가며..외워봤습니다..


7번 반갑다영어야 숙제제출합니다
늦었어요 ㅎㅎ 아는 내용에다 어려운 단어가 없어서 그런지 많이 들으니 잘 외워졌어요
우리도 가끔 최선을 다하는 순간이 있을 뿐이다... 뜨끔하네요
커피한잔콜님 좋은 글 감사합니다 ㅎㅎ
20번 sony입니다.
늦었지만 뻔뻔하게 올립니다. ^^;;;
지난지와 지지난주도 제가 요새 좀 멍~ 해졌는지 못하고 넘겼네요.
이렇게 들어오니 커피한잔 콜님의 가슴 깊이 반성하게 되는 글도 있구요... ^^
이번에 17번은 정말 쉬웠는데, 18번은 좀 헷갈리며 했네요.

ps. 아들이 이거 보더니 엄마가 정말 이걸 2분 29초만에 썼냐며 놀라워 하더라구요.
외워서 썼다고 덧붙여 줬습니다. ㅋㅋㅋ
10번 햇살이 입니다.
지난 주에 이사가 있었어요. 결혼하고 9년만에 하는 첫 이사...정말 우리 아이가 저 책을 다 언제 읽었을까 싶은 어마어마한 양의 이사짐이 나왔네요.
최대한 짐을 줄여보려고 불필요한거 정말 이사가기 전날까지 밤새가면서 버리고 정리하였으나 휴....
포장이사라 간단히 생각했다가 호되게 앓았습니다.
이사 당일날 사건도 많고....ㅠ.ㅠ
오늘 지난 주 못낸 밀린 숙제까지 같이 내려고 하였으나 머리가 복잡해서 그런지 넘쳐 흘러서 그냥 이번주 숙제만 냅니다.
휴.... 그래도 다들 바쁜 와중에 열심히 시간내서 하시는 분들과 함께 하는 이곳에는 분위기 흐리면 안될것 같아서 이번주는 숙제내보아요~ ^^
이제 다시 또 아직 정리안된 새집 정리 들어갑니다.
다들 감기 조심하세요^^

2번 마리맥스맘
날씨가 정말 추워졌어요
오늘도 아이에게 아침에 한마디 했는데...^^ 팍팍 찔리네요.
우리도 가끔 최선을 다하는 순간이 있을뿐이다...라는 말이
와 닿네요 늘 최선을 다한다고 생각만 해 왔던것 같아요...^^
좋은 글 감사해요~~~~~^^





익숙한 타이태닉 이야기라 재미있게 들었어요.
수년전 사람이 너무 많아 영화관 복도에 앉아 영화를 보던것도 생각나면서요,,
딕테이션 한번 하고 나머지 외워쓰기 했습니다..
커피한잔님 좋은글 감사해요..
요즘은 저런책을 읽지도 않는것 같아요..
한구절씩 읽어봐야겠어요...



9번 채플린
저 역시도 최선을 다 하지 못하면서 애들에겐 매순간 최선을 다 하라며 닥달하게 됩니다.
좋은 글 감사드려요.
조금씩 외우는게 수월해지는 반면 게으름도 그만큼 생겨나네요.
처음엔 들고 다니면서 며칠을 외우고 또 외웠는데 이젠 하루 전, 아님 당일치기로 외우고 있어요.
외운 속도 만큼 잊어 버리는것도 금방... ^^;;;
오늘은 바람도 잠잠하고 햇살도 따뜻하네요. 행복한 오후 보내세요. ^^

14.백곰..
타이타닉 책을 보고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러나 외우기 싫다는 생각에...
밍기적 밍기적...ㅠㅠ
하지만 후다닥~ 외우고 나갑니다.
모든분들... 화이팅 하시길..!!!

8번 커피한잔콜
저도 이번엔 듣기를 좀 하려고 노력했어요.
그랬더니 17번은 잘 들리더니 잘 외워지고 18번은 들리는 것도 어렵더니 외우기도 어렵네요.ㅎ
좀 더 듣기를 열심히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6번 원영사랑
#17-18 숙제 제출합니다~

요 며칠 쌀쌀해서 벌써 겨울이 오나 싶었는데...^^;;
오늘은 햇살이 제법 따뜻하네요~
그래서 이불 빨래해서 옥상에 널고 오는데 땀이 다 나더라구요.
햇볕에 뽀송하게 말린 빨래는 정말 기분 좋아요~!!
뽀송한 빨래처럼~ ㅎㅎㅎ
모두 모두 좋은 하루 되시길 바랍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