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5번 curious
오늘 숙제 제출한다는 것만 생각하다보니, 매직트리하우스 웍싯을 받는 것을 깜박해버렸네요.
매주 항상 하던일을 이렇게 아예 잊어버릴수도 있다니...늙어가나봐요 ㅜㅜ
이번 숙제는 이틀에 걸쳐 미리미리 잘 했어요. 호호호호
영화도 생각나고....세월호도 생각나고....슬픔을 떨치고, 많이 읽고 들어보았습니다.
17번은 한번에 쓰려고 하니 빠트린부분도 많고, 역시나 연습이 필요한가 봅니다.....
18번은 그래서 미리 연습하고 했더니, 나아진게 그대로 보이네요...
딸아이가 잘했다며, 칭찬 메세지도 써주었어요. ^^


오늘 오전에 급하게 했어요
18번은 순서가 정말 안외워지네요
내용도 어쩜 그리 비슷할까요 이번껀 저는 참 힘들었어요ㅠ
7번 우효맘
저번에 못올렸던것 같이 올립니다. 15,16,17,18
저번주는 너무 바빠서 못올렸었습니다.
아침에 대문열려고 들어왔는데 이미 대문이 열려 있더라구요.
일단 대문 감사하구요. 숙제검사는 제가 하는건가요? 담주에 다시 제가 열어야하나요?
저번에 물어보신분이 있어서...
딕테이션은 "곰 오디오 프로그램"을 이용합니다.
들을때는 한문장이 끝나는 부분까지 듣고 멈추어 일단 들리는 것을 씁니다.
왼쪽방향키-를 이용하면 다시 들을 수 있지요. 들리지만 단어를 모르겠으면 한글을 써놓으셔도 좋아요.
딕테이션시 중요한것은 한문장을 다 듣고 쓰는것입니다. 들리는만큼 다쓸때까지 다시 듣습니다. (일부러 여러번 듣는게 아니고 받아쓸려고 집중하니 여러번 들어도 그냥 듣는것 보다 질리지 않는 장점이 있는듯...)
중간에 끊어 들으면 전체를 듣지 못하거든요.틀린부분 체크하고 다시 듣습니다. 왜 듣지 못했는지 알게 됩니다~ 많이 들어서 외우는것이 수월해집니다.

14번 pushkar
#17, 18 숙제올립니다..
이야ㅏ 관여님. 정말 일찍 일어나서 대문을 열어두셨네요.
저시간쯤 일어나야 나만의 여유가 생기던데. 그거 확보가 그렇게 힘드네요..ㅎㅎ
이번 주는 SQR이 참 싫었어요.. 아무래도 4월에 있었던 사고와 연관된 생각때문이이었겠지요.
뭔가 마음이 무겁고 생각나고. 여튼 그래서 휘리릭 해버리고 그냥 눈앞에서 치워버렸네요.
최근 저희 이모가 쓰러진 일이 있어 더 사고에대한 생각이 뭔가 무거운 것 같기도하고 말이지요..
다들 건강한 한 주 되세요~~



19번 겨울태양 숙제올려요..
점점 외우는 속도가 빨라지는것 같네요.
지나고나면 까먹기도 하지만 그래도 익숙해지고 있어 스스로 뿌듯하답니다.

관여님~~
동에 번쩍 서에 번쩍
정말 관여님 뒤만 따라다니는것 같은 제가 쫄병 된것 같아요.
오늘도 일찍 대문열어주시고 우아한 차 대접해주셔서 감사합니다~~

21번 강이 성이맘
이번주는 부랴 부랴 하지 않고 미리 해놓았더니 아주~~여유롭습니다.
숙제도 제법 일찍 제출하고요. 점점 우등생으로 등극하는 제 모습에 뿌듯^^
저희는 SQR 큰아들 harry 와 함께 비공식 게임으로 하고 있는데
어제 드디어 아들이 울었어요.
엄마한테 자꾸만 져서요....
아니 이녀석이 저 보다 완죤 영어 잘 하는데....
어찌된건지 SQR 에서는 영 맥을 못 추네요.
딸딸 외워도 자기 머릿속에 나름 생각나는 단어, 대명사로 바꿔서 쓰더라구요.
전 아는게 없어서 무조건 샘플 문장 그대로 외워서 그런가 그냥 주어진 단어만
쓰니까 안 틀리더라고요. 글고 이것도 하니까 진짜 실력이 늘어요.
신기해요. 완전 치매 직전의 상태인데 이 긴게 외워진다니....
노년에 치매로부터 좀 방어가 되는거 맞죠?
여러분 모두 건강하게 우리 늙어요~~
10번 별이달이
#15,16, 17,18
관여님~ 국화차가 너무 예뻐요~ 마음이 물들것만 같아요^^
좋은 사진 고맙습니다.
지난주에 숙제 못내서 이번에 4개 다 올려요.
이번엔 지난주 숙제 2개 끝내자 마자 2개를 더 했어요.
탄력받은게죠. ㅎㅎ
근데 타이타닉 하다보니 자꾸 노란색이 생각나서요 ...
내가 이렇게 재미나게 외우고 있어도 되나.. 싶은게 멈칫 거려지더라구요.
배가 문제가 생겼어, 가라앉고 있어 라는 말에 그만...
그래서 한개 하고 나서 뒷장이 궁금해서 읽는 중에 그냥 쓰고 말았네요.
이런 탄력이란 말씀...
그리구 타이타닉이란 책도 도서관에서 우연히 눈에 띄었는데
저는 좀 무섭더라구요. I just looked through the book.
일주일지나서 음원은 처음 들었는데요 아주 귀에 쏙쏙 들어오네요.
듣기로 읽기를 유도할것인가, 읽고 내용 파악한후에 듣기로 귀를 더 키울것인가
뭐 이런것도 생각해봤어요. 당췌 모르겠네요. 뭐가 맞는건쥐....
#15,16

#17,18


#6 민서래인
저두 딕테이션을 해봤는데
집중을하게되니까 더 잘 외워지는것같아요
저 책도 다 읽어보고싶어지네요..

1번 꽁이
SQR #17~#18


#17 딕테이션을 너무 잘 해서 의욕적으로 #18번도 했더니 이건 빨간색 투성이네요..^^;;
#18에서 one end of the huge ship에서 저는 one end of the ship으로 huge가 없는 걸로 들려요..
본문에는 나와 있는데...
암튼 딕테이션 하는 거 은근 재미있네요..
시간이 되면 계속 해 볼 생각이예요..^^
이번 숙제를 하면서 세월호 사고가 생각이 나서 맘이 많이 아팠어요.
아직 가족 품으로 돌아오지 못한 모든 분들이 하루 빨리 가족 품에서 편히 잠들었으면 좋겠네요..ㅠㅠ


4번 앞선사람
관여님~~ 오늘 아침날씨와 딱 어울리는 국화차에요.
향긋한 향기가 여기까지...
#18 유독 잘 안외워지더라구요.
아이와 서로 체크해주면서 했는데 제가 틀리니 그렇게 좋아합니다.
요즘은 가는곳보다 가을풍경이 가득해요.
날이 추워지니 가는 가을이 더욱 아쉬워요.
8번 미씽메리
엊저녁부터 해서 질질 끌다가 아침에 부랴부랴 했어요~~^^
SQR 한지 2달이 지났네요. 그동안의 요령이랄까 뭐 좀 그런게 생겨서 그런지
단어 하나하나를 쉽게 보고 조금씩 틀리는 여유를 (좍!좍!) 부리네요^^;;

2번 관심과여유
하나는 미리 해 뒀는데.. 나머지 하나는 아침에 했어요. ㅎㅎ ^^
이 번엔 하나만 듣기도 해 봤는데.. 역시 많이 들으니 더 잘 외워지네요.
다음 마지막 자료는 둘 다 듣기해봐야겠어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