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글들 올려주셔서 감사해요^^
제게 꼬옥 필요한 말씀입니다.^^
가슴에 새기기만할게 아니라 실천하려고 노력해봐야겠어요.
감사합니당
17세기 어느 수녀님의 글이 진정 맘에 와닿습니다.
너무 선한 척 하지도, 양심바른 척 하지도 않는 진솔한 글이네요.
인간 본성에 관한 명언 인터넷에서 보고 이 글 보니 또 한 번 가슴깊이 와 닿아요.
조용하고 말없는 제 고등 동창이 불쑥 이걸 보내왔어요.
저처럼 말 많은 사람이 가슴에 새기고 또 새겨야 할 말이어요.
주여, 세상에 떠들어 지어낸 제 말과 글을 어찌 하오리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