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번 푸하하..
반갑다 영어야님...대문 열어주셔서 반갑워요~~감사해요~~
이런...숙제제출이 자꾸 지각입니당~~
이상할 만큼 잘 외워지긴 하는데...
막상 자유작문을 하려면 왜이리 막막할까요..
아직 덜 차서 그런거겠져..ㅎㅎ




16 해피트리02
15번은 쉽게 넘어갔는데 16번은 모르는 단어가 있어서 그런지 좀 어렵더라구요.
날씨가 점점 추워지네요.
모두 감기조심하세요~~^^

아침에 급히 찍었는데 영 흐릿하네요 기냥 봐주세요 ^^***

2번 마리
헐 숙제제출일을 잊어버리고 있다가 어제 저녁에사 생각이 났네요 ^^***
이론 ~~~~~~
듣기는 여전히 제게는 힘든일이네요 하지만 꾸준함을 무기로 끝날때까지
노력하다보면 좋은 결과가 있으라 믿으며...^^
날씨가 정말 추워졌네요 감기 조심하세요




14. 백곰.
이번에는 꼭 듣기를 하겠다고 했는데.. ㅋ
딱 한번씩 들었습니다.
더 많이 들어야 할텐데...듣기가 왜이리 싫은지 모르겠습니다.
아마도 잘 안 들려서 머리가 복잡해지기 때문인듯 싶습니다~@@

3번 샬럿

오늘은 늦지 않으려고 서둘렀네요.
쥬니비이야기라 흥미로었어요.이부분 찾아서 오늘 아들과 읽어보려고 해요.
미리 찾아서 읽어보았으면 좋았을걸..ㅎㅎ
1빠 댓글달기 좋아요...힘써 볼게요^^
예전 초게에서 댓글들이 장난이 아니고 1빠,100빠,200빠까지 장난아니었었는데..
100빠하신분은 자녀의 영어가 일취월장한다는 전설이..ㅎㅎ
1빠놀이 재밌겠어요..아울러 100빠까지두요^^

1번 호호하하
이젠 하면 할수록 참 재미있어요.
처음에는 시간에 쫒겨 머리속에 저장한 것을 막 쏟아붓듯이 적어 내려갔다면 이젠
천천히 생각하면서 내용을 생각하면서 글을 적게 되고 하면서 재미있다고 느끼기 시작했어요.
15번이 딕테이션이 수월했다면 16번은 어려운 단어가 많아 들리지 않았지만
우리가 일기 쓸때 '내가 또는 나의~'것을 자주 사용하는 것처럼 Junie B.도 왜이리 나의 침대,
나의 엄마, 나의 문, 나의 반짝이는 가위등등... my를 쓰는지... ㅋㅋ
그래서 재미 있었고 그냥 suddenly를 사용하면 될 것을 all of a sudden이란 표현을 한 것을 보며
이런 것이 글쓰기의 재미인가부다 하고 느끼고 있습니다. ~
9번 채플린
반갑다영어야님 숙제방 여시느라 수고하셨어요. ^^
다음 주가 8번 커피한잔콜님 이면 그 다음 주는 제 순서네요.
벌써 부터 떨림. ^^
이번 주엔 조금 게으름을 피웠어요.
일단 먼저 듣고 딕테이션도 해 보고 외운다는게 듣기를 미루다 보니 어제서야 부랴부랴 했네요.
15번은 잘 들리고 딕테이션도 수월하게 했는데 16번은 모르는 단어가 있어서 뭔 말인지 쪼매 답답하더군요.


8번 커피한잔콜
몇년전 제가 영어 공부를 하겠다고 처음 샀던 책이 쥬니비 존스였어요.
CD가 재미있게 녹음 되어있다고 해서 샀는데 저에겐 말이 너무 빨랐어요.
이미 머리가 굳어져버려서 모르는 단어는 들어도 모르겠고
듣다보면 딴 생각이 나서 본문이 휘리릭 지나가기도 하구요.ㅎ
그때 이후로 애들에게 크게 뭐라 하지 못해요.
애들보다 제가 더 집중력이 부족하더라구요.ㅋㅋ
이번 웍싯이 반가운 이유였네요.
그래도 많이 듣지도 못하고 급하게 외웠어요.
특히 두번째는 더 어려웠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