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3번 세개의 보석
지각제출에 그나마 반 밖에 못했어요. #15만 제출합니다.

15번 Curious
바쁜 아침에 대문 일찍 열어주셨는데, 항상 늦어서 죄송합니다.
여기는 마닐라입니다. 10월 마지막주는 올세인트 브레이크라 10일정도 방학이네요.
원래 아이들이 집에 있음 왠지 정신없고, 할일도 제대로 못하고....그러잖아요.
그래서 늦은 핑계를 대보려고 합니다 ㅎㅎㅎ
이번엔 주니비~~ 개구진 주니비의 모습이 드러나 상상하게 되니 비교적 잘 외워진것 같아요.
참 지난주에 했던 "Inbisible Stanley"를 딸아이가 엄마가 보고싶다고 했더니, 도서관에서 빌려왔네요.
ㅎㅎㅎ 길지 않아서 부담은 덜하긴 한데,,,,,읽어야겠죠? ^^
10월 쓸쓸한 가을날이 가고 있어요. 20대 우상이었던 가수 신해철님이 그리 빨리 갈줄 누가 알았겠어요 ㅜㅜ
지금도 첫 무대가 떠오르는데 말이죠. 다들 건강 잘 챙기셔요~~


14번 pushkar
대문열어주셔서 감사해요, 민서래인님~~
아침시간 참바쁘죠?
애들 재워두고 차분히 숙제 올리네요.
벌써 많은 분들이 다녀가셨네요. 혼자만의 시간 참 여유롭고 좋아요^^
10월에 마지막 주도 이렇게 가고 있네요..



방금 숙제했어요
저두 잉크가 금방 나가서 저번주부터 그냥 이면지에 하고 있어요
아들래미만 프린트해주고요
이것도 나름 괜찮네요 잉크도 아끼고.... 그냥 계속 이렇게 할까봐요^^




19번 겨울태양 숙제올립니다.
날씨가 많이 쌀쌀해졌어요.
다들 감기 조심하세요~~

1번 꽁이
SQR#15~#16


이번엔 쥬니비네요~~^^*
첫번째 딕테이션은 그래도 나름 잘 한 것 같아요..
그런데 두번째는 엉망이네요..
Tickle은 자꾸 Tigo라고 들리고. his tail was stubby는 he stayed away라고 들려요..ㅋㅋ
확실히 원어민 녹음한 거 있으니 좋긴 하네요...^^
목소리도 좋으시고~~^^
이번 주에도 다들 고생많으셨습니다..^^

8번 미씽메리입니다.
오늘 밖에 날씨가 무지 쌀쌀하네요. 감기조심하세요^^
며칠전부터 작은아이가 가을학예회준비로 열심히 응원춤을 연습했어요, ,
'그대에게'에 맞춰서..
입가에 맴돌던 그 노래의 주인공을 더 이상 못보지만 그의 노래와 말들은 우리 그리고 다음 세대의 기억 속에 영원히 남을 거란 생각이 듭니다.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6민서래인
우리 큰공주가 완젼 사랑하는 쥬니비.^^
그래서인지 목소리랑 억양이 점점 쥬니비랑 똑같아지고있어욥~ ㅋㅋ ㅋ
오늘 숙제는 더욱더 열심히 하게되네욥~~~

17번 지우지민맘.
점점 자신감이 붙는것.. 저만 느끼는것 아니죠?
연필 한자루 깍아서 하나완성하고 그새 뭉툭해져서 다시 연필을 깍아야 하는데 전 그게 그렇게 좋아요.
수동 기차 모양 연필깍이에 들들 갈아서 가지런히 아이들 필통에 연필을 채워주는게
저의 큰 기쁨 중 하나랍니다^^
아이들도 저의 기쁨(?)을 알기에 연필깍기는 제게 양보하지요..ㅋㅋㅋ
4번앞선사람
민서래인님 대문방 열어주셔서 감사드려요.
날씨가 갑자기 쌀쌀해지니 점점 더 게을러지는 것 같네요.
정신없이 지냈더니 어느새 집앞 남산은 울긋불긋 단풍이 곱게 들었더라구요.
매년 계속되는 풍경이지만 해마다 받는 느낌은 다른것 같아요.
가까운 곳으로 많이 다니면서 이쁜 모습 눈에 많이 담아둬야 할것 같아요.
아이가 쥬니비 책을 읽고 싶어 해서 장바구니에 담아놨는데 마침 sqr에서 먼저 먼저 접하게 됐답니다.
저도 같이 읽어볼 생각이에요. 
일찍 문 여셨네요^^
전 아직 16번 못해서요 오늘 저녁에 하고 같이 올릴께요^^
날씨 정말 추워졌어요 다들 감기 조심하시길...
민서래인님~
대문 열어주셔서 감사해요.
낮 동안은 컴에 앉아있을 시간이 없어서 대문이 일찍 열릴수록 좋거든요.. ㅎㅎ
2번 관심과여유
매번 숙제는 일찍 내지만.. (숙제만..ㅋㅋ)
다른 분들처럼 열심히 하지는 않아서 가끔 민망하네요.. ㅎㅎ ^^;;
오늘도 새벽같이 일어나서 했어요.
밤엔 머리도 선도 멎어서 움직이질 않아서요..
이 번 주 내용은 재미있네요.
쥬니비~ 언젠가는 완독하고 싶은 책이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