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번 강이 성이맘
아서를 만나니 반가웠습니다.
8번은 방심하고 쉽것지 했더니 빨강 투성이네요.
아이들이 사진 찍어서 올릴거냐고 하는게 창피하지 않냐는 뜻이겠죠.
하지만 엄마도 이렇게 노력하고 틀려도 힘들고 어려워도 한다는
모습 보여주고 싶어요~

13번 세개의 보석
저도 이번엔 아는 내용이라 좀 외우기 수월했어요. 녹음 파일도 정말 도움 많이 됬구요.
근데 이번주가 문제네요. 연휴동안 여행이라..... 갔다오면 분명 뻗을텐데.... 놀러가서 공부해야 겠어요. ㅋ

3번 오드리헵번~
늘 애들 이름을 쓰다가 제 숙제 올린다고 닉넴쓰니 기분이 이상한데요~
박사님께 숙제를 받는다는게 기분은 무지 좋은데, 제 게으름이 문제에요,
언제쯤 푹~ 자볼까욤,,,,~ 쑥쑥의 모든 엄마들의 바람이겠죠^^

ㄴ

#22 kachura
그나마 쉬운것이 후반부 외우는거라 다행이였다는..
좋은 하루 되세요.



15번 curious
시간이 이리 빨리 지나갈수 없어요 ㅜㅜ 정말 나이만큼 속도가 난다하더니.....
하루 알차게 보내고 계신가요? 전 살쪄서 다시 운동에 열심히 할 다짐했는데, 참 힘드네요.
공부만큼이나, 운동도 열심히 해볼랍니다^^
이번에 아서~~~ 제가 사랑하는 아서~~라 쉽고 좋았어요..ㅎㅎㅎ

20번 고도
와우~ 이렇게 또 과제를 제출하네요. 매번 올릴 때마다 과제를 제시간에 맞춰서 다행이고, 꾸준히 하고 있다는 사실이 신기합니다.^^
주말에는 아이들과 어린이 대공원에 다녀왔어요. 갈 때마다 놀이동산이 공사중이라 동물원만 휙 둘러보고 왔는데... 이번에는 놀이공원이 개장을 했네요...8월말에 놀이공원 공사를 마쳤다고 하더라구요.
규모는 작지만 비싼 입장료가 없고, 바이킹, 후룸라이드, 롤러 코스터 등 놀이공원하면 떠오르는 놀이기구는 다 있어서... 욕심없이 저렴하게 즐길만 하네요. ㅎㅎㅎ


4번 앞선사람
#7&8
오드리햅번님 대문열어 주셔서 감사해요!!!
다음주는 제 차례네요. 대문여는거 까먹지 않아야 할텐데...
비온뒤라 날씨가 급 쌀쌀해졌어요.
저번주에 걸린 감기가 약먹고 주사 맞았는데도 떨어질 기미가 안보이네요
다들 감기 조심하세요~~
음성녹음에 많이 의지하면서 하고 있답니다.
눈으로 보는 것보다 귀로 듣고 외우는게 훨씬 더 쉽더라구요.

12번 임다...
오드리헵번님 감사요...
사실 열정 엄마는 절대 아닌데... 어쩌다 보니 그런 호칭으로도 다 불려보네요..ㅎㅎ
이번주는 문장이 비교적 쉬운 편인건 같아요.
3분 안에 쓰는 것도 가능해 졌고요..
테슬 숙제 하면서 느끼는 건데 문장 쓰기가 참 만만한 일이 아니더라고요..
SQR 몇문장 하다보니 그나마 완전 뿌연 안개와 같던 쓰기의 길에 희망의 빛 한줄기 찾은 느낌이랄까요..ㅋㅋ


7번 우효맘
오드리님 대문열어 감사합니다~

다들 부지런하시네요.
늘 주변에 애쓰시고 고마운 분들이 많네요.
오늘도 감사하는 마음으로 숙제올려요..


8번 미씽메리 #7 #8 숙제 제출합니다.
오드리헵번님~~ 아침일찍 방문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오늘 새벽에 잠이 안와서 해봤는데 잠이 안온게 아니었네요 ㅋㅋ
아는 단어들이 이상하게 적혀있고 집중 안된게 여실히 들어나네요.
벌써부터 이러니 반성 반성 반성해봅니다~~!!

6번 민서래인
신나게 숙제하고 올립니다
우리 공주들이 좋아하는 아서라 더욱 열심히 했어요~~^^
숙제검사해주세욥
1번 꽁이
SQR #7~#8

저는 이번 거는 외우는 게 넘 잘 외워졌어요..
시간재서 쓰는 것도 #7은 2:42초, #8은 #2:09초로 처음으로 3분을 안 넘겼어요..^^
우리 딸이 지금 Arthur's adventure 를 하고 있긴 한데,
그래서 좀 더 친숙했네요..
앞의 것들보다 더 쉬워서 좀 더 빨리 외워졌던 것 같네요..
애들 다 자고 신랑 늦게 들어올 때,
저도 한번 녹음해서 들어보았네요..^^
목소리가 오글거려요..ㅋㅋㅋㅋ
SQR B반 다들 화이팅입니다...!

오드리헵번님~ 일찍 대문 열어주셔서 감사해요.
낮에는 들어올 시간이 없을 것 같아서 말이죠.. ^^
김밥 싸기... 저도 시간이 많이 걸려서 힘들던데... 주문김밥~~ 좋네요. ^^
헵번님은 남은 힘으로 세아이 보셔야죠. ^^
2번 관심과여유
미리 해 놓으려고 했는데... 틈틈히 읽기만 하고 어제 밤에 했네요. ㅎㅎ
주인공 이름이 익숙하니 확실히 덜 어렵게 느껴지네요.
영어도 자꾸자꾸 눈에 익으면 더 쉬워지겠죠?
25주동안 꾸준히~ 끝까지 가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