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골이라면... 마땅히 다닐만한 학원이 없겠네요.. 특히 영어는 필수라서 고등학교 들어가서 힘들지 않을까 걱정이네요. 사실 학교에 교과서 공부만으로 된다면 학원이나 과외를 할 필요가 있겠어요??ㅠㅠ
학교 공부만으로 충족이 안되고, 실력발휘가 안되니....학원을 보내는 거구... 학원이 밀집된 지역으로 너두 나두 몰려드는 거겠지요.. 휴~ (한숨이 나오네요..)
저희 아들은 늦둥인데 중2예요.. 학원이나 괴외를 좀 시켜봤는데.. 영~ 따라가지 못해서.. 올 초부터 윤선생영어로 공부하고 있는데... 아주 생가보다 괜찮더군요. 웬만한 학원이나 과외 보다 나은 것 같더라구요.
영어를 좀 준비시켜 보겠다면 윤선생으로 시작해보세요. 레벨테스트 받은 다음 본인 수준에 맞춰서 맞는 교재부터 공부하는 방식이니깐.. .. 님의 조카도 잘 맞아 하지 않을까 싶네요.. ^^
앗, 제 고향이네요. 지금도 부모님이 살고 계셔서 가끔씩 갑니다.*^^*
수학, 과학은 아래 두분이 자세히 말씀드려서 제가 뭐 더 드릴 말씀은 없구요..
국어에 대한 제 생각을 알려드리죠..
지문을 빨리 정확하게 파악하려면 많은 분야의 책을 읽는 게 중요하죠. 빠른 시간에 많은 독서량을 채우시려면, 시중의 논술대비 국내창작, 우리 고전 또는 세계명작을 읽히라고 권해주고 싶습니다. (도서관을 이용하세요)
또 신문의 사설을 일주일에 하나씩, 형광펜으로 중요 부분 칠한 후, 줄거리 요약해서 베껴 씁니다..10문장으로 줄이고, 5문장으로 줄이고, 1문장으로 줄이는 연습을 해보라고 하십시오..
물론 일기도 쓰면 좋겠지요..
강미선님~
고맙습니다...
열심히 가르쳐주신대로 해보라고 할께요^^
지금부터 입학할 때 까지 기본 정석 10-가, 나를 연습문제까지 풀라고 해 주세요.
반드시 연습문제까지 풀어야 합니다.
그 다음에는 수1 기본 정석을 풀면서 실력 정석 10-가,나를 보라고 하세요.
수1을 일단 한 번 보고나서 수리 나형 기출 문제로 전체적인 자체 평가를 하고,
그 결과를 보고 복습을 할 것인지 예습을 할 것인지 방향을 잡기를 권합니다.
수리-나는 수1까지 나오니까 지금까지 한 것을 평가하기에 적절하거든요.
동시에, 그 결과를 보고 본인의 특성과 장단점을 파악하고, 앞으로 이과 수학을 하는 데 있어 어떤 류의 책을 선택하는 게 좋을지 방향을 잡을 수도 있습니다.
"화이팅"이라고 전해 주세요!^^
*기본 10-가, 나 -> 수1/실력 10-가, 나-> 기출문제(수리 나): 평가 -> 복습, 혹은 예습.
고맙습니다.
떨리는 맘으로 들어왔다가 .....
귀한 글을 읽고 너무 행복합니다^^
추운날씨에 감기 조심하시구요.
항상 감사하는 마음으로 저도 하니비님 처럼 다른이도 돌아보며 살겠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사교육의 혜택을 받지 못하는 학생이군요.
한의사가 되려면 이과를 가야하니 이번 방학에 수학에 주력해 공부해야 겠군요.
아직도 수학은 개념책으로 수학의 정석이 대세입니다.수학을 잘하는 편이니 기본 정석으로 공부하면되고
영어는 이번 방학동안 독해를 수준이상으로 올려야 합니다.혼자 공부하기 힘들면 인터넷 강의를 권합니다.
고등학교는 영,수도 문제지만 언어영역이 상위권 학생들에게는 힘들어서 준비해야 합니다.
과학도 공통과학하면서 하이탑을 구입해 심화학습하라고 하세요.화.물.지.생 분야별로 심화학습해야 합니다.
다음 글은 광고글이 될까봐 쪽지로 보내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