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의적 수다라는 표현이 참~~새롭습니당^^
아직은 책을 열씨미 읽는 초등아들이지만
정말 아이와의 대화거 필요하다는 걸 엄청느낍니당~~
지나쌤말처럼 후룩~~읽어버리는 아들의 읽기습관이 걱정되거든요 줄거리는 알지만 한번 더 생각하는 건 힘들어하는...
오늘 저녁에는 아들이 읽은 책내용으로 수다좀 떨어봐야겠어요^^
엄마도 아들이 읽는 책을 같이 읽어 보세요. 같이 읽어야 이야기 거리가 보입니다. 아는 내용이라도 읽는 모습을 보여주는게 아들한테 점수를 딸 수 있을거구요. 눈높이에 맞는 질문 몇가지를 생각해 두었다가 적절한 때 던지고 아들의 답에 그럴듯한 칭찬 코멘트를 날려보세요. 효과있을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