늦은 숙제 올려봅니다.
시간은 늦은거 같으나 공부의 흔적을 남기고파서...


아이들 재우다가 자정 넘겨버렸네요...
늦게라도 올려봅니다.



딸아이와 같이 올리려다보니 좀 늦었어요.
처음보다는 잘 외워지진 않았지만, 뿌듯한 맘이 드니 좋아요.



두번째 시간..
이번주는 조금 더 시간이 걸려서 외워서 썼네요.
클라라는 엄마가 하니 자기는 언제할 수 있냐며 흥미를 보입니다~
긍정적인 신호로..^^
과연 3학년이 되면 하고 싶을까 모르겠지만여..ㅎㅎ
#3.4

꼭 임박해서 하는 버릇을 고쳐야겠어요.
주말 외웠던것 확인하며 공부하니 아이에게 떳떳한 기분이 드는걸요.
숙제 올립니다.


마지막에 집중력이 흩어져..... 이제 부랴 부랴 올립니다. ^^
아니 이 대기자방은 테슬 숙제방인 줄로 착각했어요..
모두들 여기 모여계셔서 깜짝 놀랐네염^^ㅋㅋ

은근 재밌어요. ㅎㅎ
외워서 저만큼 쓰니 뭐라도 대단한거 같은 착각도 들구요..ㅋ

강이 성이 맘 입니다.
대기자 명단에도 없는데 시작하고 숙제 제출합니다.
처음에는 바쁜데 할 여유가 있을까 싶어서 망설였는데요.
공부하는 모습이 너무 좋아보이고 부러워서 저도 시작했어요.
맘이 급하니까 사진도 잘 안올라가고 글도 지워지고 하네요.
아들들 앞에서 열심히 외우고 쓰고 시간재고 고치고 하니까
엄마 모습보면서 재미있나봅니다.
아들 두 녀석이 아주 흐믓해 하네요.
어제 , 오늘 지난주것 해서 올리고요 이번주것도 빨리 해서 올리겠습니다.
늦었지만 열심히 할께요~~~
길에 걸어다니면서도 중얼 중얼 거리고 이게 웬일이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