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두 아들과님 숙제방 열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34번 A&M
이번주는 주말까지 학교 행사랑 시험이 있어서
하는데까지만 했다고 하네요..
구깃구깃한 워크시트가..
시간이 부족해서 들고다니면서 조금씩 쓴 흔적 같아서
완벽하진 못해도 해준게 고맙게 생각하면서
제가 '이번엔 여기까지 하자...' 라고 말하게 되더라고요.
좀 더 여유롭게 즐겁게 하고 싶지만..
고학년이라 어쩔 수 없는 것도 있어서
엄마로서 많이 미안하기도 합니다.
혹시 작문도 할 수 있게되면
또 추가해서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SQR 화이팅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