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니카님. 마지막 워크시트였다는 말에 허둥지둥 핸폰으로 댓글남겨봅니다. 저는 크리스티나가 이미 매직트리하우스에서 마음이 떠나서.. 꾸준히 페이퍼받아서 참여하진 못했습니다. 특히 5월정도부터는 엄마표영어로 아이가 영어에 부담을 느끼는것같아서 조금 가볍게 진행하자는 마음으로 아이의 의견응 최우선으로 수용하고 있답니다. 그래도 항상 좋은 워크시트와 좋은 말씀. 격려 늘 감사합니다. 받아놓은 페이펀 상황에 따라 조금씩 진행해볼 생각이랍니다. 2탄도 기대할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