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들어와 봤더니 이런 좋은 정보가 있었네요..
요새 아이들이 이 책으로 듣기를 하고 있는데
빨리 접하지 못한게 아쉽네요...
앞으로 올려질 웍싯은 열심히 해보겠습니다...
선생님 요즘 너무 더운데 잘 지내시는지요~~?
선생님의 어린 시절 이야기는 미소를 짓게 하면서도 부럽기도 하네요..
80년대의 외국인은 정말 외계인을 본듯 모두들 눈이 휘둥그래져 보던 시절이라 상황이 더 재미있게 읽히네요..
우리 아이들에게 많은 경험을 하게 해 주고 싶네요..
매주 웍쉿 감사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