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님 닫기

내 쑥쑥트리

0개
  • 쪽지
  • 내글0
  • 스크랩0
  • 내댓글0
북클럽
날따방
모임터
  • 쑥쑥몰
  • 체험이벤트
자동로그인
쑥쑥닷컴 카카오스토리 소식받기
로그아웃 PC버전
쪽지
스크랩
나를 따르라
커뮤니티
  • 유아 게시판..
  • 초등 게시판
  • 중고등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메뉴 바로가기
  • 나를따르라 공부방
  • 북클럽
  • 칼럼
  • 선배맘 따라하기
  • 선배들의 책장
  • 해외교육정보
  • 영어 동영상 모음
  • 영어이름 찾기
  • 이벤트
  • 영어동화 교실
  • 영어유치원2 파닉스
  • 쑥쑥모바일소개
쑥쑥 플러스
  • 강의실

  • 쇼핑몰

  • 공연

검색
검색
게시판 선택
  • 전체 게시판
  • 유아 영어 게시판
  • 초등 영어 게시판
  • 중고등 교육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제목 닉네임

네비게이션

  • 게시판
  • 북클럽
  • 쑥쑥워크시트
  • 나를따르라
  • 엄마표자료실
유아
초등
중고등
수학
중국어
추천/후기
칼럼

수학경시 하는 목적을 생각하세요.

컨텐츠

댓글 10 댓글쓰기 본문보기

  • ㅠ.ㅠ우울맘
  • |
  • 2007-11-30 23:35
답댓글

안녕하세요? 저또한 7세 엄마라 글 남길려니...그렇네요.

첫애라 시행착오가 많기도 하고 애에 대한 실망도 크네요.

저희앤 영유3년차인데요,엄마가 조금 모자자서리 그냥 애를 편하게 놀렸네요.

근데,저희 유치원 애들 거의가 따로 선생님을 두고 있어요.

그런데다 엄마들의 피나는 노력으로 실력이 월등해졌더라구요.

저희앤 그대로인데...ㅠ,ㅠ...무지 속상했어요. 조바심만 나구...

어린애를 쉴틈도 없이 시키는건 바라는바가 아니라 혼자 맘을 달래며

그래 울애는 다른걸 잘하겠지...했는데...

어쩜 그애들은 벌써 2학년 심화 수학을 선행하구 Y영재학원까지 다니더라구요.

저희 유치원 맘들이 한극성하지만 이젠 극성 스럽지 않은 엄마때문에 애가 자신감 잃구

무엇보다 뒤쳐질까봐 걱정이네요.

하나비님! 말씀들으면 그래!하다, 할아버님 말씀들으면 또 그래...입니다.

주위에선 영재교육원이 목표고 길게는 특목고예요.

지금 이렇게 앞서가는애들이 계속 잘하지는 않을까요?

이애들은 책마져도 엄마들의 강요로 많이 읽어요...

참고로 저희앤 욕심만 많은 평범한 아이랍니다...

요즘은 아이 머리도 만들어 진다니...어떡해요...

조언부탁드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깡촌맘
  • |
  • 2007-11-27 10:42
답댓글

하나비님!

 

이글에 낄만큼 좋은 도시에 있는 것도 아니고 그렇게 잘하는 것도 아닌데 저희 아이는 영어는 무척 싫어해요 오히려 책을 좋아하는데 과학책과 수학책을 너무 좋아해서 제이슨 감옥탈출기인지 잘 모르겠지만 여하튼 단행본으로 읽는 책 300페이지 넘는 것으로 어려운 수학을 보면서 즐기면서 보고 있어요 물론 영재도 천재도 아닌 것을 감안합니다.

문제집을 풀린 경우는 거의 없고 다만 앗시리즈나 수학책 과학책 단행본으로 많이 넣어주고 있습니다. 참으로 고민합니다. 영어를 너무 멀리하고 그저 이렇게 수학과학에 몰입하면서 특별나게 수학과학 무엇을 해 주는 것도 아니고 어떻게 끌어주어야 할지 방황하고 있습니다. 부산 영재고는 영어와 내신을 못해도 응시 할 수 있다는 말에 조금 솔낏 사실 저는 하나비님 즐기며 가는 방법을 줄려고 노력한 맘입니다. 헌데 영어를 넘 멀리하고 책에만 몰입하는 형이라 인제 내년이면 초3으로 올라갑니다.  그러면 문제집을 풀려야 하는지 영어를 안되면 해외어학연수라도 보내면서 수학과학을 계속 업그레이드를 시켜줘야 하나 고민중입니다.

이글을 보시면 부탁드리겠습니다.

내 뜻이 아닌 하나님의 뜻으로 한다지만 아이에게는 보이지 않게 고민합니다.

전 의대 생각하지 않습니다.

오히려 우리 아이는 공대쪽인것 같아요

과학자가 꿈이라고 합니다.

아이샘께서 하시는 말씀이 변하지 않는 것을 보면 이 꿈이 우리 아이에 꿈인것 같다고 말씀하십니다.

전 개입을 하지 않지만 길을 열어주어야 하는 것이 엄마가 해야 할 일이 아닌가 싶어서 몇 자 적습니다.

경시니 뭐 이런 것은 한번도 시도도 해 본적이 없습니다.

지금 즐기면 과학 수학책을 좋아한다는 것 그리고 수학을 풀고 싶어한 것 하지만 어떻게 제가 끌어주어야 할지 참고로 여기는 깡촌입니다.

나중에는 도시로 나가야 겠다는 막연한 생각도 하고 해외도 생각도 하고 등등 많은 기도와 생각으로 살고 있습니다. 이 글을 읽으신다면 많은 조언부탁드리겠습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두아들맘
  • |
  • 2007-11-27 09:19
답댓글

하니비님..

 

귀중한 답변 감사드립니다~ 어제 늦은 밤에 님의 글을 읽고..많은 생각을 했답니다..

오늘은 마음이 조금은 편해졌어요~ 조금은 느리지만 확실한 개념을 구체물로 해주자 마음이 드네요^^

저 자신을 되돌아 볼 수 있는 좋은 조언 감사드립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하니비
  • |
  • 2007-11-26 23:21
답댓글

두아들맘님/

7세...그 시절 기억은 옛사랑의 추억이 되어,기억이 가물가물....

우리 애들 시절에는 문제집이 있었던가? 아무튼 초2정도까지 수학문제집을 풀어본 기억은 없어요.

그런데 그당시 씽크빅이라는 학습지가 있어서 했었던 기억입니다.두 아이이 모두...

5세부터 했는데(조기 수학 ㅋ...) 그때부터 날마다  빠짐없이 오늘까지 수학을 했던 것 같아요.

물론 학습지는 저학년때  했어요.그러면서 생활속에서 수학개념을 터득시켜주었어요.

사과를 깍으며 분수의 개념을 알려주고,사탕 초코렛으로 수의 모으기와 가르기등도 했고

물컵등과 우유병을 이용해 양에 대한 개념도 알려주었어요.구체물을 이용해 수학개념을 터득시키면

수학을 쉽게 이해합니다.도형도 물론 구체물을 이용해서 공부하고요...

외출하면서 엘레베이터 안에서 연산공부도 했어요.암산으로...제가 랜덤해서 문제내고 맞추기

길을 걸으면서 암산을 많이했던 기억입니다.

3학년 정도부터 문제집을 아마 풀었던 것 같습니다....초등때는 빠른 선행보다 제학년의 문제집을

난이도를 올려가며 올림피아드까지 풀었어요.6개월정도의 선행학습을 하다가 6학년부터 경시때문에

빠른 선행을 하는 겁니다.큰 아이가 선행이 약해 경시하면서 고생했거든요.

제 생각에 초등학교때 빠른 선행은 권하고 싶지 않아요.제 학년의 고난이도 문제가 더 어려운데

그문제를 해결하는 과정에서 수학에 대한 해결능력이 생기는 것 같습니다.

예비 초등생이라면 걱정하지 마세요.초1 수학은 쉽습니다.연산을 빠르고 정확하게 하는 훈련을 하면서

다양한 수학적 사고를 생활속에서 깨우쳐 주시고 학습능력이 생기는 초3정도부터 문제집을 가지고

차근차근 해나가면 됩니다.

 

초등 저학년 엄마에게 꼭 권하고 싶은 책 한권이 있습니다.

서울교대 삐에로 교수 배종수의 " 생명을 살리는 수학" <김영사>입니다.주의할 점은 문제집이 아닙니다.^^

같은 제목으로 문제집이 많이 있네요.알라딘에 있습니다.

 

그리고 이야기 나눔방으로 가시면 좋은 정보가 많이 있습니다.

 

현지와현맘님/

이제 5학년인데 무슨 걱정이세요? 천천히 성실히 가다보면 길이 보입니다.성실하면 모든 것을 얻을 수 있죠.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현지와현맘
  • |
  • 2007-11-26 21:38
답댓글

5학년인 딸아이 친구들이 수학학원에서 특목고반으로 정해져서 공부한다는 소릴 듣고 천천히 해도 된다고 말은 했지만 조금씩 불안 해지기도 하던차에 하니비님의 글은 저에게 큰 위로가 되었습니다...

주변에서 특목고를 많이 이야기 하고 공부좀 하다는 친구들은 다 특목고를 목표로 하고 있는 눈치여서 울 아이도 외고 생각을 하고 있는 듯 합니다...  저는 사실 반반 이거든요... 이과를 지망했으면 하는 바램이 있죠...

아이의 성향은 문과같기도 하고 좋아하는 과목은 과학,수학이니 아직 결정 지을수 없는 단계이니 일반고 가서 결정했으면 하는 생각이거든요...과학은 계속 좋아하던 과목이나 수학은 요즘 들어서 점점 좋아진다고 하며 자신감을 갖고 혼자서 열심히 해결하고 있거든요.... 성적표 상으로는 수학이 젤 안좋으나 아이가 좋아한다고 하여 나름 안심하고 때를 기다리고 있는데 난이도가 높은 문제일수록 해결해 가는 과정에서 성취감을 느끼며 재미를 느끼고 있더군요...

하니비님의 아이처럼 6학년때 중학교 선행을 시킬수 있을지는 의문이지만 저는 천천히 기다려 보려구요...

정말 특목고 만이 좋은대학을 갈수 있는 지름길 인가요?  남들이 가니까 간다는 잘못된 생각을 울 아이가 하고 있는건 아닌지 심히 걱정입니다...  특별히 잘하거나 좋아하는 것 없고 뭐든지 욕심을 내서 성실히 천천히 성취해 가는 울아이의 성향으로는 일반고가 딱인데...

마지막에 하신 말씀.. 조금더 지켜보면서 아이가 가장 잘 할수 있는 평생 즐기면서 할수 있는 일을 찾는 지혜를 배우고 싶다고 하신 말씀...  저두요...  먼저 배우시게 되면 저두 한수 배우겠습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명훈맘
  • |
  • 2007-11-26 19:06
답댓글

ㅎㅎㅎㅎ. 하니비님....농담도 다 하시고..ㅋㅋ.

정말 나중에 시간 되시면 고등학교 내신 비법도 꼭 올려 주세용....^^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두아들맘
  • |
  • 2007-11-26 17:08
답댓글

하니비님~

 

참 어린 아이를 두고 증등게시판에 와서 질문 드리려니..죄송하고 면목이 없습니다~쪽지를 보내려고 했는데..수신거부 설정이라..이 곳에 글을 남깁니다..

 

저희 아이는 7살 입니다..그 동안 영어는 지속적으로 해 오면서 엄마표로 일정 수준까진 왔다고 생각합니다.

직장맘으로 하루 2시간 꼬박..아이와 함께 호흡하면서 영어를 하고 한자를 하고~ 그렇게 시간을 보냈는데..

문득 초등준비가 제대로 되어있질 않아 걱정입니다.(특히 수학부분~~입니다)

지금 문제집 준비 구성은 개념원리 기본개념과 발전응용 단계를 하고 있습니다.

아이가 기본개념과 발전응용 단계의 step 3까지는 잘 푸는데..step 4부터는 좀 어려워하네요.

지금은 제가 아이 옆에서 풀이 과정을 설명하고..함께 문제를 해결하고 있는데..이게 해결책인지 답답합니다.

(엄마와 해결한 문제는 오답노트를 만들어주는게 효과적일까요??)

그리고..선행에 대해서도~가늠하기가 어렵습니다. 1학년 1년 과정을 해야하는지..한 한기만 선행하고 심화 까지 해야하는지~문제집은 몇권정도 풀어야 하는지..예비 초등 엄마이기에..고민만 많습니다.

질문드리고 싶은 포인트는 앞서 아이를 키우신 선배로써 선행의 정도와(사실..님이 쓰신 글중 초 6학년이 중학교 전과정 선행 했다는 표현에~거의 절망 했답니다..저는 너무나 거북이 걸음 같아서요~) 대략의 문제집 단계를 입니다..

그리고 문제집도 효율적으로..한단원 마다 심화 과정까지 단계를 밟아 줘야 하는지..아님 한권 다풀면 다른 문제집으로 넘어가야 하는지~모르는 것 투성입니다..저번 주 부터 수학시작했는데..너무 늦게 시작 한 것 같아~마음이 무겁습니다..하지만 늘 꾸준히 한다는 믿음이 있어 다시한번 마음 추수리고..용기 백배해서 님께 조언도 구하고자 합니다..하니비님의 객관적인 답변 부탁드립니다.

다시한번 게시글의 목적에 맞지 않는 글을 올려 죄송합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하니비
  • |
  • 2007-11-26 16:12
답댓글

할아버님//  아이들 교육문제 정말 힘들다고 생각해요.우리 나라 교육이라는 것이 변수가 너무 많아 주관을 갖기

정말 힘들어요,나름 주관을 가지고 열심히 한다고 하는데...어렵습니다.

중학교까지 영,수심화학습이 되어도 사춘기라는 변수도 있고 아이들의 의지도 중요합니다.

고등학교의 공부는 초,중등과는 한차원 다른 성질이기도 하고요...나름 남과 다르게 교육시켜왔는데

어떻게 생각하면 지름길을 돌아왔다는 생각이 들기도 하고요...어찌 말로 다할 수 있겠습니까?

 

교육에 이토록 관심이 많은 할아버지를 모신 손주는 정말 복이 많습니다.

건강하셔서 손주가 계속 커나가는 모습 지켜보시고 지도해 주세요.손주를 키우는 즐거움..부럽습니다.^^

 

명훈맘님//

전교 1등이요..와~ 기쁘시겠어요.

중등게시판에 비결을 풀어주세요.보고 따라 하게요..ㅎ

그러면 고등학교 전교 1등의 비결을 알려드리죠..ㅋ 농담입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할아버지
  • |
  • 2007-11-26 13:25
답댓글

-.내 글에 관심 주셔서 감사합니다.


-.“우리나라 입시를 보면 평범하게 공부를 잘하는 학생이 되어야 한다...수학 경시, 토플보다 교과과정을 심화 있게 충실히 공부하는 것이 진리이다.”란 말씀을 하셨습니다...현실에 알맞은 말씀으로 동의합니다.


1).기본적으로 아이를 이렇게 지도하고 싶은 단순한 욕망이 있습니다.

(1).초등 시절에 “영어, 수학” 두 과목은 중3 수준에 상당하는 과정을 마친다.

(2).주된 이유는 “영어, 수학”이 위와 같은 수준에 이르게 되면, 중학 시절엔 여유를 가지고 과학이나 제2외국어 등 다른 과목에 투자할 여유가 있을 것이다.

(3).아이스스로 장래 전공을 선택할 능력이 있을 때까지 필수과목(?) 만큼이라도 골고루 잘 하도록 이끌어 주고 싶습니다.


2).우리아이가 “경시”에 응시한 목적은 현재의 수준을 높이기 위한 것이었습니다. 그리고 그 결과가 학교 교과 과정에서도 그대로 반영되리라 믿었고 실제 그러한 효과가 나타났다고 봅니다...적어도 수학만큼은 경시공부가 학교 과정에서도 그만한 효과가 나타난다고 봅니다. 다만 경시준비에 투자한 만큼 전체적인 교육효과가 있는 것인지의 여부는 별개로 합니다...아직 저학년이므로 영어등 다른 공부에 영향을 미칠 만큼 수학에 올인 하지 않았기 때문에 응시의 가치를 더 높게 평가합니다...다만 지금부터 5학년까지 가능하면 경시에 참여치 않겠다는 생각은 좀더 "선행"에 열중할 필요를 느꼈기 때문입니다.(선행공부와 경시 준비는 다르다고 보기 때문입니다.)


3).영어의 경우에 토플시험이 당장 학교성적(시험을 뜻함)과 무관(?)하다더라도 영어실력을 한 단계 향상시킨다는 현실은 인정하고 싶습니다. 즉 가능하다고 판단되면 투자에 대한 효과를 논하기에 앞서 해봄직한 과정이라고 봅니다.


4).이런 생각을 합니다...적어도 초등학교 시절엔 시간적 여유가 있습니다...이 시절에 “경시나 토플”에 많은 시간을 투자하여 두각을(?) 나타낼 수 있는 기질의 아이는 다른 과목도 다 잘하는 것이 보통이라고 생각합니다. 즉 이런 아이는 다른 과목도 최상급에 속하도록 유지할 것이란 생각입니다.


-.“초6 자녀가 중3과정 끝내고 심화학습에 들어갔으나 고민이다. 이 아이는 수학보다 어학에 소질이 있기 때문에...” 이러한 고충이 있다고 하셨습니다...좀 다른 생각입니다.

1).이제 겨우 초등학생입니다. 가능하다면 아이가 모든(?) 과목을 잘 하도록 이끌어 주시는 것이 필요한 시기라고 봅니다...이와 같은 과정이 훗날(중학시절이 되겠지요.) 아이가 “평생의 전공”을 결정하는데 오히려 큰 도움이 되리라 봅니다.  

 

2).훗날 어쩌면 아이가 엄마의 지금 예상과 다르게 수학 또는 이공계를 선택할 단초의 계기가 될지도 모를 것이란 생각이 듭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명훈맘
  • |
  • 2007-11-26 11:40
답댓글

하니비님...안녕하세요...우리 아이도 수학에 뛰어난 재능은 없습니다..항상 그게 걱정이고.....

또 초등까진 열심히 놀았기 때문에...중1.학원 꼴찌반에서 최상위 반까지 가는데 1년 정도 걸렸어요...

하지만 초등부터 수학 경시 대비한 아이들에 비해 항상 불안하고...수학에 대한 두려움이 있습니다.

전교1등을 하긴 하지만 수학때문에 항상 자신감이 없지요...

 님의 글을 읽고....이제부터라고 용기를 가지라고 말해 줘야 겠어요....

 

수학 올림에 갈 실력은 못되더라도 ....아이가 정말 성실하거든요...

 수능 등급제가 우리 아이처럼 평범하게 열심히 고루 잘 하는 아이에겐 유리한 것 같네요...

 

하니비님의 말씀에 큰 용기 얻었고....항상 경험에서 우러난 좋은 글 잘 읽고 있어요....

감사합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댓글쓰기 본문보기 리스트 맨위로

로그인PC버전 APP다운로드 회원문의

이용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 고객지원 : [email protected]

Copyrightⓒ formebnm.co.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