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등은 제가 거의 댓글을 달아드렸고요, 초등은 문 여신 분만 달아드렸어요.
초등은 워낙 참여를 잘 하시기 때문에 신경은 많이 안 쓰여요.
중등은 전통적으로 조용한 편이라 게시판 활성화 및 참여율 높이기 위해 제가 좀 더 신경썼답니다.
새로 참여하시는 분들도 많아 방법도 낯설어하고 그러시는 편이라 좀 더 신경쓴 면도 있습니다.
중등도 기본을 쌓으면 치고 올라갈 여지가 많은 시기에요. 사춘기 아이들과 힘들겠지만, 엄마의 노력과 사랑, 인내에다 칭찬을 입에 달고 산다면 아이들도 많은 변화가 있을 시기지요.
못한 것도 잘 했다 칭찬하고, 남들과 비교말고 내 아이 잘 하는 점 칭찬하기, 때로는 과한 칭찬으로 아이 자신감 북돋우기 등등 노력 많이 하시면 아이는 서서히 변화하기도 합니다.
사랑이군요^^ 좋은 이름으로 저장하셨네요.
아이들에게 좋은, 행복한 이름을 달아주시면 아이가 그렇게 변하는 것 같아요^^
중2방도 레인보우님이 대표로 든든합니다^^ 엄마가 대표면 아무래도 아이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가능하니 실력이 느는 건 시간 문제 같습니다. 엄마가 봉사하면 아이 실력이 천정을 찌르게 된다는 쑥쑥 전설 아시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