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이 있을까? 하고 다시 왔네요~
님의 글을 읽다보니....학원입장에서는 최소한의 노력도 하지 않는 아이는 필요없다라는 확고한 교육철학이 느껴지지만...엄마의 입장에서 보면 노력하지 않는 그런 아이에게 노력할 수 있게 도와주었으면 하고 보내는 것이 아닐까요?
아이들은 참 착하다고 말씀하신 것 같은데...아이들 자신도 노력하지 않는 모습이 싫을 수도 있지 않을까요? 동기가 필요하고 목표가 필요하고 ....그러면 노력하지 말라고 해도 노력할 것 같은데...
매몰차게 너는 아니다라고 하는 것은 상처가 아닐까 싶습니다. 안그래도 경쟁사회인데...커가는 과정에서는 냉정한 판단보다는 관심과 독려가 필요하지 않을까요? 님의 열정이시라면 너는 아니다라고 메몰차게 퇴출(?)하시는 것보다는 좀더 노력할 수 있게 도와주었으면 하는 마음이 드네요~. 아이를 키우다보니 그릇이라는 것이 있긴 하더군요.~ 주는대로 다 채우는 아이도 있고, 계속 물을 부어도 스며들지 않는 아이도 있더라구요~
선생님이 입장이 아닌 엄마의 입장에서는 스며들지 않더라도 계속 노력해 보고 싶은 것이 엄마의 마음이네요~^^
그리고 학원에 보내는 마음도 그래도 조금은 나아지지 않을까 하는 그런 심리 아닐까 ~? 그런생각을 해봅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처음뵙겠습니다~^^
저의 아이가 단어를 외우겠다고 하길래 여기 저기 알아보면서...오래간만에 쑥쑥에 들어와 보네요~
내용은 쬐끔 이해하기가 어려웠구요~ 저만 그런지도..열심히 다시 읽어볼께요~
^^ 감사합니다.~^^
열심히 읽어 보고 질문올립니다.~
첫쨋날 40개 영어단어+품사표시 / 오른쪽에 한글뜻 써오기 한후에
읽어보기 할 때 영어단어 가리고 한글만 읽어보라고 한다고 하셨는데...
둘째날 추가 40개 적어와서도 한글만 읽어보면....
영어단어(발음)은 언제 읽어야 하나요?
그리고 위에 링크되어 있는 책들이 2010년, 2011년 출판된 책인데...요즘 책들이 개정된 것으로 알고 있는데 그냥 사용해도 괜찮은지 궁금하네요~
우문인지 모르지만 궁금해서 질문 드립니다.~^^
바쁘신 중에 댓글남겨주시면 마음으로 감사드리겠습니다.
행복한 주말 되세요~^^

아이들 기말고사가 끝나서
여름방학계획을 세우려 했는데
선생님께서 하시는 단어 외우는 방법을 따라
올 여름 열심히 해보려하는데 아이들이 열심히 할지
또 제가 얼마나 지치지 않고 체크할 수 있을지...
스스로 할 수 있으면 좋으련만 저희집 딸들(고1, 중1)은 그게 잘 안되어
아직까지도 엄마주도적 학습을 합니다
선생님 자료 귀하게 잘 쓰겠습니다~
진심을 알아주시는 분들이 있으실거예요...잘되시면좋겠네요....^^
그 안타까움 백번 이해합니다. ㅠㅠ
그 아이들도 이해 할 날이 오겠죠.
그 날이 빨리 오길 바랄뿐이네요.
힘내세요! ^^
자세한 설명과 자료 감사드립니다.
글 잘 읽었습니다 선생님의 고민과 고충이 느껴지네요
힘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