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아드님처럼 숫기가 없어용.
오죽하면 큰애 초딩 들어가면서 가입한 쑥쑥, 댓글 하나 못달다 중2맘 되고 이제서야 댓글도 다는..
여러가지로 제 큰애도 비슷한 상황이에요.
비투스님 말처럼 저 아래 세종과고생들이 이끄는 프로젝트 참여하거나 따라쟁이라도 하면 어떨까 싶네요, 저희는요. 고 아래 매직트리하우스도 좋을 것 같구요.
그 많은 프로젝트들 흘려보낸 저의 게으름과 소심함과 시간잡아먹는 수학을 원망하기엔 남은 시간이 많지 않아서 저보다 더 게으르고 소심하고 수학만 사랑하는 아들이 협조하길 바라고 있어요.
같이 해요, 우리~~~~~
중3 앞에선 뻔데기겠지만, 중1이라니, 부럽사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