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와 딸의 관계가 감사를 표현하기가 참 힘든 관계이기도 한 것 같아요.
많은 분들이 안선생님 이야기에 공감도 하고..
또 안선생님에대해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것을 어머님도 보셨다니..
저도 기쁩니다.
이렇게 열심히 해주시는데..
제대로 따라가지 못하는 마음이 참... 무겁기 그지 없지만..
그래도.. 다음 주는 휴일이 포진하고 있으니..
그간 밀린 웍싯을 들이밀고.. 책도 좀 보고...(기타 다른 책들도로..)
하려 합니다.
핑계긴 하지만..
아이가 노는게 아니라... 끊임없이 무언가를 하고 있기에..
참 뭐라 할수도 없어서요.. 주말에도 친구들 만나서.. ucc만들기도 하고..
또 대회나갈 조사를 위해 설문도 작성해야한다나..
주말이라도 그리 편하게 쉬지도 못하는 거 같아요..
잘 다녀오시고..
건강한 모습으로 게시판에서 또 뵈어요.
책은 읽었는데 워크시트는 아직 못하고 있는 중딩.
주말에는 기운을 내 보겠습니다.
일단 오늘 웍싯도 다운은 받고요.
사흘이나 볼일 보시면서
이번 스터디에 구멍 안내려고 애쓰시려면
에너지가 많이 쓰이실텐데요.
작품이라도 올려서
피곤이 싸악 가시게 해드려야 할텐데요.
주말에 힘써보겠습니다.
정말 감사드립니다.
주물주물(☜ 어깨 주물러드리는 손!)
저는 제가 읽고 있거든요^^
저도 moon base에서 지구와 같은 무게를 느낀다는 부분에서 살짝 의아해 하긴 했어요^^
오늘도 감사히 담아갑니다
기다리던 주말이네요^^
즐거이 보내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