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궁, 제가 감사의 답글을 안달았었나요?
분명 달은 줄 알았는데...
너무 좋은 글 감사합니다. 하니비님.
주신 조언에 잘 맞춰보겠습니다.
그런데 제가 교재 선택은 제대로 하고 있는건가 모르겠네요.
어떤가요?
하니비님..항상 좋은 글 감사히 잘 읽고 있어요..글도 잘 쓰시고 아는 것도 많으시고....존경....^^
날이 많이 추워졌지요? 항상 몸 건강하시고....행복하세요...
고등영어는 모의고사와 내신 두영역으로 나누어 지는데요...
내신은 기본적인 영어실력에 수업 시간에 집중하고 학교에서 쓰는 교재를 철저히 암기해야 합니다.
학교마다 사용하는 교재가 모두 달라 미리 준비 할 수 없숩니다.외고의 경우도 마찬가지 입니다.
교과서는 한,두달이면 끝내고 보충교재를 사용하는데,담당쌤님들 권한이기 때문입니다.
요즘은 작문문제로 1등급을 가리는 것 같더군요.요즘 애들 영어 잘하는 것 같아도 정확하게 영어를
배우지 않으면 작문을 할 수 없습니다.교과서 지문 그대로 내도 틀립니다.정관사,부정관사의 쓰임도
막연히 알면 틀립니다.일반고의 경우 작문문제를 맞는 아이는 전교에서 1명 나오기도 합니다.
내신관리를 위한 공부는 지금부터 할 필요는 없어요.그리고 요즘 추세는 독해가 대세입니다.
중3이고 이번 외고시험을 본 아이라면 이번 수능문제를 풀어보게 하세요.1등급 예상컷이 96 (?) 두문제
정도 틀려줘야 1등급입니다.듣기평가도 해보고 채점을 해서 어느 부분에 약한가를 분석해 보세요.
독해에서도 추론능력,주제찾기,순서배열등 다양합니다.그리고 어휘,어법문제도 맞았는지 확인하시고요.
문법도 수능문법은 나오는 것이 정해져 있습니다. 주로 동사부분만 하시면 됩니다.
문법도 학생이 약한 부분을 보강해 주어야 합니다.시중에 문제집도 모두 성격이 다르거든요.
텝스가 수능영어에 성격이 가장 가깝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