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뉴베리를 하나씩 읽다보니 책읽는 속도도 빨라지고 예전보다 술술 읽게되는 것 같아요.
사랑이는 중학교때 저리 어려운 고전을...
뉴베리 좀 더 읽어서 실력 좀 더 쌓은 뒤 고전에 도전해봐야겠어요.
저도 미리 쟁여놔야겠어요.
남편이 책장좀 정리하고 책을 사라고 구박하는데..ㅎㅎ
사두면 꼭 읽어야만 하겠더라구요..ㅎㅎ
아이들도 그럴까요 정말?..
에고 날이 좋아 노느라 책읽는 시간이 줄어드네요..
견학 다녀와서 또 바로 태권도 갔네요..운동을 어찌나 좋아하는지..
날씨 더워지네요...편안한 주말 저녁 보내시길 바래요^^
저도 영문판 책으로 조금씩 모으고 있는데 도대체 언제나 아이가 읽을까 하고 있어요.
아직은 아이가 어리니, 퍼시잭슨이랑 해리포터 정도만 모아놨어요.
그 정도 책 읽을 수 있는 수준이 되면 저도 고전을 모아놓을까해요.
항상 4-5년 정도 미리 책을 구비해 놓고 그 시점이 언제가 될까 지켜보는데
어떤 책은 생각보다 빨이 그 책에 손을 댈때가 있고, 어떤 책은 수준에 맞을듯 한데도
손을 안 대는 책이 있더라구요.
제가 좀 더 교양을 쌓아야겠군요.
저번에 아이와 <노틀담의 꼽추> 뮤지컬을 보고 왔는데
생각보다 재미있어해서 다음 기회에도 쉬운 뮤지컬을 도전해 보려고 해요.
늘 진행하시는(혹은 했던) 이야기들을 풀어놔 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