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님 닫기

내 쑥쑥트리

0개
  • 쪽지
  • 내글0
  • 스크랩0
  • 내댓글0
북클럽
날따방
모임터
  • 쑥쑥몰
  • 체험이벤트
자동로그인
쑥쑥닷컴 카카오스토리 소식받기
로그아웃 PC버전
쪽지
스크랩
나를 따르라
커뮤니티
  • 유아 게시판..
  • 초등 게시판
  • 중고등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메뉴 바로가기
  • 나를따르라 공부방
  • 북클럽
  • 칼럼
  • 선배맘 따라하기
  • 선배들의 책장
  • 해외교육정보
  • 영어 동영상 모음
  • 영어이름 찾기
  • 이벤트
  • 영어동화 교실
  • 영어유치원2 파닉스
  • 쑥쑥모바일소개
쑥쑥 플러스
  • 강의실

  • 쇼핑몰

  • 공연

검색
검색
게시판 선택
  • 전체 게시판
  • 유아 영어 게시판
  • 초등 영어 게시판
  • 중고등 교육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제목 닉네임

네비게이션

  • 게시판
  • 북클럽
  • 쑥쑥워크시트
  • 나를따르라
  • 엄마표자료실
유아
초등
중고등
수학
중국어
추천/후기
칼럼

매직트리하우스 중등반

컨텐츠

댓글 23 댓글쓰기 본문보기

  • 황금억새
  • |
  • 2014-05-27 12:32
답댓글

  중1 남자아이 두고 수학학원만 보내고 있고 영어는 제가;; 가르친다기보다 관리를 하네요. 저 위의 초원위의 집은 Little house in the woods인가 선물로 받은 책 조금 읽다 말았네요. 참 반가운 드라마이고, 책으로 읽으며 굉장히 감동깊게 새기던 중이었는데 잠시 잊고 있었네요. 참 따뜻한 책. 가장의 책임감과 가족들의 단합이 인상 깊게 다가오는 책이더라고요. 고기 훈제하는 법도 재미나고...아마 1930년대 공황기인거 같던데..아닌가..;;;ㅎㅎ

  열심히 아이랑 헤매고 있답니다. 독해교재는 꽤 잘하는데 문법은 좀더 쉬운거로 해야하나 고민 중입니다. 글씨가 작고 어려운 어휘가 있으면 문법문제가 더 어렵게 다가서는 모양이네요.

  쑥쑥 오면 자극도 받을 때도 있고 더러는 부담스럽고 꺼려질 때도 있더라고용. 숨막히달까..능력자가 넘 많아서...이해 되시나요?ㅎㅎ

   매직트리 아이 어릴때 전화영어로 약 1년인가 했었는데..억지로 끌고 갔었다는 느낌 지울수가 없네요.ㅠ

한글책으론 재미나다 했었는데..암튼 브죵님 글 읽으니 다시금 영어에 재미를 갖게끔 해야겠다는 생각이 불끈불끈입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브죵
  • |
  • 2014-05-29 15:24
황금억새님.. 반갑습니다.
저도 이 곳에 오면.. 주눅도 들고.. 막 그럽니다..^^
그래도 안 오면 나만 손해라... 자주 오고 있습니다.

시간이 지나도.. 감동적인 작품은 여전한 것 같아요.
리틀 하우스가 단어나 표현이 쉽지 않더라구요..

저도 남편한테 쥐어사는 아낙은 아니지만..
그래도.. 가장이 집의 기둥이 되고 자상한 엄마... 그런 모습이 웬지 마음의 고향처럼
느껴집니다..

자주 나오셔요.. 중학생들 많이 나오면 좋겟습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브죵
  • |
  • 2014-05-29 16:24
문법이나 독해는 어떤걸로 하시는지요..
어릴때 매직트리 햇으면 잘하는 아이 같은데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차칸마녀
  • |
  • 2014-05-20 13:30
답댓글

브죵님~

이렇게 중등반에서 또 나서서 애써주시니

정말 열심히 해야겠다는 생각이 마구마구 드는데..

말씀처럼 아이는...

아이 역시 의욕은 있으나 몸따로 마음따로...

지난주말도 벌써 물건너갔어요.

오늘아침에도 새웍싯 나오는 날이라고 워닝은 날렸으나....

장담을 못하겠어요.

이렇게 끌어주시니

따라가기만 하면 되는데 정말... 눈물겹게 감사합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브죵
  • |
  • 2014-05-21 00:37
저희도 토요일 오전에 학교수업 잇고.
이번주는 외부체험 나가더군요..
수학괸련대회 접수하고..
교내 영어대회 .. 준비하고..
새로시작한 일본어 방과후.. 그러다보니
정신이 없더러구요..

자율학기제 한가한 틈을타 최대한 많이 해보려하나봐요..그 열정은 넘 기특한데..
잔득이 공부하긴 어렵더군요..

그래도 하루하루 열심히 살면..
좋은 결과 잇겟죠..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브죵
  • |
  • 2014-05-23 13:34
제가 위에 안선생님 댓글과 헷갈렸답니다..
저 혼자..난리부르스..ㅋ
생각보다 웍싯하는데 시간이 걸리지만..
열심히 해보아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핑크슈즈
  • |
  • 2014-05-19 12:21
답댓글
저도 아이가 할 일이 많다고 해서 주말에 들이 밀어 할려고 합니다.
그래도 여기 올려야 지속적으로 진행하겠죠?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브죵
  • |
  • 2014-05-19 13:49
같이 열심히 해보아요..
이것저것 하려한다는 것만도 기특하지요..

그중 눈치보며?매직트리 함께 들이밀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행복한밍밍맘
  • |
  • 2014-05-19 12:16
답댓글

와아 @@ 안그래도 저희도 매직트리 끝나면

초원의 집이나 빨강 머리 앤등의 고전을 시작해 보려고 했었는데

멋진 글.....정말 감탄하며 읽었습니다 @@

아래 댓글들의 내용까지 정말 많은 도움이 되네요 ^^

박수와 응원 보내드립니다~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브죵
  • |
  • 2014-05-19 13:52
감탄할만한 글은 없는데요..^^
제가 아는 게 정말 엊ㅅ어요..행여 잇다면 쑥 생활하면서 아이책 곁눈질하며...다 주워들은 것들이죠..
응원 감사해요.
중게도 자주 들러주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별이달이
  • |
  • 2014-05-18 09:39
답댓글

브죵님 반갑습니다. 팀은 안해도 올꺼라요^^

들이밀면 하면 좋겠지만 브죵님과 중등방 어무님들 뵈러 올께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브죵
  • |
  • 2014-05-18 17:22
별이달이님.. 아이가 안하면 본인이라도 하겟다고..ㅋ
근데 만만치 않으실걸요..ㅋ
책읽고 떠라가는 거이 쉽지 않아요.엄마들이 몸소해보면..
웍싯이든 집듣이든 쉽지 않다는 걸 알게 되지요.

웍싯 올리기가 주가 되겟지만..
중학생인만큼 중학교 영어의 방향에대해 같이 고민도 해보려고해요.
꼭 자주 나오세요.
안 나오면 별따러 달따러 갑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유니샤니
  • |
  • 2014-05-17 14:14
답댓글
요런 책도 있네요♥정말 함께 보면 좋겠어요..전 한글로 배경지식 찾아 함께 읽고 했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브죵
  • |
  • 2014-05-17 21:08
유니샤니님..
방가..
문법방에 이어 매직트리반도 고고씽..
웍싯이 쉽진 않지만..열심히 같이 해보아요..
저흰 오늘 책 읽고...두세장 웍싯 햇어요..
낼 또 들이밀어야 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현익맘
  • |
  • 2014-05-17 11:27
답댓글

저도 이 책 보면서 초원의 집 보여주고 읽게 해 주어야겟다거 생각했어요..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브죵
  • |
  • 2014-05-17 21:07
그러셧군요..
우리 아이가 미국 역사가 좋대요..짦고 심플하다나..
우린 너무 외워야할게 많다고..
역사가 길어서..ㅋ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난지서맘
  • |
  • 2014-05-16 16:12
답댓글
중딩은 아니지만 눈팅하다 좋은정보 알려주셔서 감사의 댓글답니다 ...^^ 딸애가 얼마전부터 리틀하우스 집듣중인데 요책부터 들으라고 해야겠네요 ㅎㅎ 한글판으로 다 읽었는지라 흐름은 상관없을듯해서요.... 앞으로도 중딩반 눈팅만하겠지만 늘 감사드립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브죵
  • |
  • 2014-05-16 21:08
리틀하우스가 순서가 잇을거에요..
아마 이 책이 가장 먼저이지 않을까 싶어요.
작가의 자전적 소설이라는데..
제가 태어날 무렵 세상에 빛을 본 이 소설이..
본인이 직접겪은 것이엇다니..
1800년 말엽이 한편 가깝게 느껴지기도 합니다..

사실 제가 대학다니고하던 90년대를 아이들은
뭔 선사시대 보듯 하더군요..

호흡이 긴 책을 아이가 읽고 잇군요.
리틀하우스는 특히 여자아이들이 좋아할 것 같아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홍박샘
  • |
  • 2014-05-16 14:11
답댓글
브여사 뽀뽀 받아랏~~♥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브죵
  • |
  • 2014-05-16 21:37
박사님..
우리 옆지기가 박사님을 한때 남자로 알았다는...
말도 몬하고... 속으로 끙끙 했을 거에요.. ㅋ
계속 남자로 알았다면.. 볼만했을낀데... 뽀뽀까정..하면서..ㅋ

초원의 집... 유투브서 검색하면서...
미국도 아버지의 권위가 옛날같지 않겠다...싶어요..
서부개척시대.. 총들고 가정을 지키고..
먼 거리 이주하면서 가정의 큰 리더가 되었던 그런 아버지였겠죠..

드라마가 다는 아니겠지만..
1990년대 시트콤에서도 역시 아빠 '데니'의 역할은..
허당끼는 있지만.. 그래도 아이들에게 굳건한 가장으로서 역할을 멋지게 잘 하는
캐릭터였지요..

비교적 최근에 제작된 <굿럭찰리> 나< 아이칼리> 같은 시트콤은 물론 아이들이 중심이긴
하지만... 아버지의 역할이 무시당하기 일쑤인 바보스런 아버지거나..
아버지는 거의 역할이 없고.. 바보같은 삼촌이 그 자리를 대신하는 것 같아요..
남자들은 대체로 무능하고...그래서 무시당하고..

그런면에서 저런 고전같은 드라마들이 따스하고 좋은 것 같아요..
전원일기같은 그런 느낌이잖아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홍박샘
  • |
  • 2014-05-19 09:38
서정씨가 나랑 오래 알고 지냈는데 그 집안 식구들도 나를 남자로 알아서,
한 때 상당히 경계를 하셨다네. 어느 순간 나를 여자로 알고 안도했다는...

딱 맞아요. 우리 전원일기 같은 정서를 주는 것이 초원의 집이어요.
아주 아주 옛날에 외국에서 자라고 늘 도시적으로 세련된 내 후배가
어느날 전원일기를 좋아한다는 말을 듣고 놀란 적이 있어요.
그러니까 전원일기 같은 배경은 인간 누구에게나 마음의 고향인 거더라고요.
가장의 모습이 많이 바뀌었지요. 앞으로 더욱 그러리라 봐요.
같은 환경에서 똑같은 기회를 부여받은 여성들이 마구 성장하고 있어요.
나는 이를 긍정적으로 봅니다.
단지 남자라는 이유로 특혜를 먹고 성장했던 허당 남성들 더욱 노력해야 할 거예요.
우리는 아들녀석 하나 밖에 없으니 이 눔들 똑바로 잘 키웁시다, 그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monicalee
  • |
  • 2014-05-16 13:42
답댓글
이렇게 같이 읽으면 정말 좋겠어요! 좋은 말씀과 책소개 감사합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브죵
  • |
  • 2014-05-16 21:40
웍싯 만드시고..
또 올리느라고 시간 한참 보내셨을텐데..
귀한 댓글까지 감사합니다.

그냥 안선생님 소개글 보면서 이 작품이 떠올랐어요.
그래도.. 영어에 손 놓은지 너무너무 오래되었던 제가..
아이와 함께 영어 책보면서.. 여러 가지 것들을 알게 되었고..
또 영어에대한 두려움도 많이 없어졌어요..
더불어 소일거리로 아이 친구들도 부족하지만 가르치게 되었구요..

이게 다 쑥쑥 덕분이고..
또 꾸준히 따라준 우리 아이 덕분이기도 합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댓글쓰기 본문보기 리스트 맨위로

로그인PC버전 APP다운로드 회원문의

이용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 고객지원 : [email protected]

Copyrightⓒ formebnm.co.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