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2 bono에요
엄마가 한번 해보겠냐고 하셔서 한번 해보자라고 생각해서 참여해요ㅎㅎ
늦었지만 열심히 하겠습니다.
중2 Selina요
다운받아서 처음껀 하고 있더라구요
살짝 중2병 온 아이에게 말을 꺼냈더니 하겠다고 해서 기쁜 맘으로 참여합니다
중2 kevin 입니다~
워낙 재미나게 읽었던 책이라 해보자하면 쉽게 오케이 할 것 같습니다~^^;;
열쉼히 달리도록 격려해주겠습니다 ^^
홍샘! 안샘! 홧팅!!!
중2 Alice입니다...
매일 눈팅만 하다가 용기내어 봅니다 ㅠㅠ
28권 읽고 웍시트 까지 해봤지만 확인할 길이 없어서 고심하던차에
정말 좋은 기회를 얻게 되었네요...
게시판 보여주면서 계속 자극시켜 볼랍니다.
중 1 헤일리입니다. 아직 말 안 했지만... 같이 가자고 해 봐야죠..^^
쑥쑥에 너~무 고마운데, 보답할 길이 뭐 없을까 새삼 미안해지고 있는 찰나, 요 밑에 그리미님께서 의학 미드 올려놓으신 걸 봤네요. 전 박물관 주제 영화 한 번 올려볼께요..
제 순수 저작물? 절대 아니고, 어디선가 보고 스크랩해놓았던 건데, 애들 볼 만한 괜찮은 영화만 몇 편 골라서 올려볼께요 ㅎㅎ
지금 아들과 냉전중인데 우선은 손들어 봅니다
중간고사 성적표가 나왔는데 저는 성적에 대해서 암말두 안하는데 왜 지가 더 신경질내냐구요ㅠㅠ
어릴때 워낙 좋아하던 책이어서 아들 마음 풀릴때 얘기하면 금방 하겠다고 할것 같네요
감사한 마음갖구 열심히 할께요^^
중2 로이 (남)
중1 울딸은 암 생각없네요. 중등 친구, 언니오빠야들 홧팅이어요.~
말로는 하겠다고 대답하던데요.
꾸준히 열심히 해주어야할텐데 용두사미 될까봐
손을 들어야하나 말아야하나... 고민하고 있습니다.
손들어놔야 아이도 저도 매달려 하게 되겠지요?
너무 감사한 기회입니다. ^^
중2 핑키지혜(여)!!!
다른 사이트는 유료회원제에다가 이런 방 들어갈 때도 따로 돈을 많~이 받던데
왜 쑥쑥은 무료를 고집하시는지..
오늘 따라 궁금해집니다.
(이게 '참 감사하다...' 그 뜻인 거 아시죠?)
중1 벤자민
손 번쩍 들었어요~
주말에 빈둥거리는 게 참 그랬는데 잘 됐네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