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고등가니 책읽을 시간이 거의 없다고 하네요.
산넘어 산이고
공부 잘하는 아이들은 너무나 많고
멘탈이 강하지않고서는 견뎌낼 수 없는 학교에서
여리고 약한 아이가 고군분투하고 있습니다^^
그리미님, 좋은 책 소개 감사드립니다.
지인이 샀다고 했던 책인데..올려 주시니
아이에게 꼭 읽어 보라고 해야 겠네요.
그리미님의 책소개글을 볼라치면 거의 경지에 오르신것같습니다그려..찜 추가요..
어제 울 중1 첫중간고사가 끝났네요..지난 2주를 눈물과 분노로 보내는 바람에 아이 첫중간곳사도 제대로 봐주지 못했습니다,,그나마 쑥쑥에서 노닐던 전력덕에 영어 한과목만 백이랍니다,,
오늘도 큰아이는 노량진행 전철에 몸을 싣고.. 무슨 유행가 가사같군요.. 재수생은 휴일이 없네여 ㅠㅠ
이젠 전철도 불안하고,, 하루하루가 살얼음입니다,,
그와중에 시험끝났다고 농구하러 나간 아들넘 공부좀 시키겠다고 매직 주문했구요..
뒤늦게 뉴스검색하다본 문진에 배신감이 너무도 큼니다..킴앤에 장장 20년을 들락거렸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