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세 맨디
매일 집듣 하는 b.b 입니다.. 꼭 마지막까지 함께 하고 싶네요..


109번 Jina(초3)
웍싯은 많이 못했지만 책은 열심히 읽었어요.

91. 지훈수빈
Too much birthday ....
완주를 목표로....ㅋㅋ
닦달한 결과 참 힘들게 몇 장 했습니다~;;;
많~~~~~이 늦게 숙제 올립니다.

저희 둘재딸이 일주일동안 집에 없어서 밀린거 하느라 이번주에 고생이 많네요.
읽고 단어 체크하고 다시 요점정리 된거 읽었어요.
다음번에 다시 이책읽을때 못한 워크시트 할거라고 하니 고맙네요,,ㅎㅎ

홍박사님 말씀에 힘을 내어 열심히 해야겠어요..
다시 한 번 감사드립니다

108번 행복준윤맘
책 읽고 워크지해봅니다.

10번 앤....
두장은 못했는지 안되어있어서 나머지만 올립니다...-.-

16번 제시카 숙제 올립니다

사진찍어 올린줄 알고 멍하니 있다가 이제서야 댓글 안쓴것을 알았네요.
100번 통실통실 입니다.
애가 들린것을 얘기해주면 싫어라 해서 그냥 놔둡니다.
그래도 뭔가 하나 건지겠지... 하는 마음에 계속 아자아자 입니다.


#126 Celine 9세 입니다.
이번주도 정말 재미있게 했어요^^


44번 올리입니다~
담주는 더 열심히~!!!

#30 Chan
읽기 매일 - 웤싯 두장씩 -
아직 외 워쓰기는 어려워요
문장쓰기 싫어하지만 그래도 잘 달래서 하고있어요^^
쓰기는 한글도 싫어해서 어쩔수 없어요
모두 화이팅

단어공부하고 리딩위주로해봐써요!
138번Andy입니다


139번현민입니다숙제올리는걸잊어버리고엄마가정신이없네요
오늘올려도괜찮을지~~~
즐거운주말되세요
어제는 엄마가 일 다녀와서 피곤해 잠든 사이에 아이 혼자서 사진까지 찍어놓고 잤더군요.
이번 주는 빠듯하게 했지만, 그래도 열심히 하느라고 했답니다.
다음주는 조금더 여유로울 수 있기를 바래봅니다 ^^
좋은 주말 보내시구 행복하세요 ~~~~^^*

87번 제승제민맘이에요 ~
엄마도 공부한다하니 아이들이 신기해하네요~^^
더 열심히 해야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이번주는 달랑 2장했네요.
다들 열심히 하시는데 민망하기도하고...
담주 이사끝나면 저도 더 열심히 하겠습니다~!!!
엄마따라 공사현장(?) 다니느라 시간이 없었던 울 딸한테 미안하네요.
그래도 쑥쑥 덕분에 책을 읽어서 참 감사합니다~

22번 따사로운 햇살
숙제양을 조절해가며 조금씩이라도 할 수 있게 아이와 노력했는데 숙제 올리는걸 깜빡했네요 ㅠ
늦었지만 한것만큼은 검사 받겠습니다^^

눈물의 BB...ㅋㅋ
쓰기 싫어 하는 울 아들은
때를 더 기다려얄듯...


105번 lynn입니다
아이는 매번 웍싯을 다 하지 못하고
엄마는 다른아이들처럼 다 잘해내길 바라는 욕심만 앞서네요 여러가지로 아이에게 부담준것 이번주 깊게반성하며
모두들 주말 가족과 행복한 시간 보내세요 ~
숙제 올립니다.^^


125번 가연
이번엔 날짜 맞춰서 제출하네요^^

113번 현아서현



147번 엘리사
태권도학원에서 1박2일 수련회참석한다고 들떠서 늘 하던 분량을 다 못하고 제출입니다. 조금씩 바뀌는 웍싯..너무 좋으네요..완주하고 다시 또 해보고싶은 웍싯이란 생각이 들어요.그땐 정말 엄마도움없이요ㅎㅎ
48번 앨리슨입니다. 집듣을 더 많이 했음 하는 엄마의 욕심이지만 이번주는 간신히 5번 했네요. 기분 좋으라고 마지막 웍싯 읽기는 100권 읽기에 포함시켜주었어요ㅎㅎ 친구들

다들 수고했어요~~
40번 Karen
홍박샘 말씀 새겨들으며...힘내고 있어요~^^

137번
숙제 제출이요^^

26번^^
youralways님 방문 열어주셔서 고맙습니다.
영어라는게 단시일에 끝나는 것이 아니고, 장기간 어느 정도 꾸준히 했는지가 중요한것 같아요.
그 길중에 BB가 도움이 많이 되겠지요.ㅎㅎ

81번 율리아입니다.
읽기와 워크시트 병행했고 다른때보다 짧은 시간에 끝냈네요..
오늘에야 보니 어렵다고 느낀건 비어 있네요... 어쩐지 빨리 끝냈다 했어요..ㅎㅎ

25번 케이트입이다. 읽기에 치중했고, 이번에 워트시트는 정말 조금 했습니다.


이번주 미션입니다..
위의 말 맘에 새기고 나니...힘이 불끈 나네요.
다들 홧팅!
11번 현성이 혼자 듣고 혼자 하는데 시간상 많이 듣거나 읽지는 못합니다. 엄마가 함께 해 보려고 하기도 했었는데 제가 자꾸 버럭대서 (^^;;) 그냥 떨어져서 보려고요^^ 가랑비에 옷젖기를 바라며~

50번 서은양입니다.
홍박사님의 메세지처럼 우리 서은양도 bb가 끝나면 영어가 향상됐다고 말할수 있겠지요??
그러리라는 믿음으로 끝까지 열심히 가보렵니다.
(지금 하는 것 봐서는 게으름만 피우는 것 같아서 속상하기도 하지만...그래도 할수 있는 만큼만이라도 꾸준히 해주니 너무 고마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