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1 여자조카의 영어를 가르치고 있어서 비슷한 점이 참 많네요.
오래전엔 쑥쑥닷컴에 아주 도장을 매일매일 찍었는데 ..
저도 님과 같은 생각을 한적이 있었죠.
아 전 참고로 조카이외에 아이들도 많이 가르쳤고 지금도 가르치고 있습니다
특히 가족을 가르치다보면 내가 가르치는 방식이 맞는지에대한 막연함과 확신이 적어서 생기는 문제가 많이 발생합니다.
학교가 교과서에 충실하게 나온다면 다행이죠.
하지만 요즘 중학교 시험은 교과서만 달달 외워서는 또 고득점을 받을순 없게 나오죠,
이번엔 중간고사를 치러보셔서 학교 시험수준을 알고 준비하시면 조금더 편하실겁니다
저도 리딩튜터부터 차근차근했어요,,,정말 비슷한점이 많아서 그냥 지나치려다 글 씁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