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중학교 때 엄마표 하던 아이들도 학원에 가는데 큰 결단이 필요합니다.
챕터북 읽기 좋습니다. 아마 챕터북 보다 좀 수준이 높아도 읽을 겁니다.
12기 북클럽 살펴보세요. 현재 Horrible Science와 How I Survived in Middel School
같이 읽습니다. 일주일에 한 권 읽고 올라와있는 웍싯에 맘대로 글 쓰면 됩니다.
첨삭도 없고 그냥 아무말이나 하고 싶은거 써보는 거여요.
전통의 12기라 아무나 못들어오는데 고학년 중 실력이 될 아이만 받습니다.
이번에 한 두명 특채(?)할까 생각 중입니다.
12기 북클럽 보러가기
2) 본인이 거기 공부를 따라하겟다고 하면 그냥 두십시오.
도저히 힘들어 못하겠다며 숙제에 치일 때 문제이지 괜찮다고 하면
상대적으로 고등 때보다는 시간있는 지금 하게 두세요.
조금 시간 나서 가끔 좋은 책 읽어주시면 감사. 그리미님이 소개하신 책 살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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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쉐도잉이 아니라 책을 보며 따라읽기입니다. 20분 하기 숨차서 힘들어요.
처음에는 5분 10분하다가 차츰 늘리세요. 반드시 책을 보며 CD 들으며 읽습니다.
학교 내신에 도움되게 교과서 들으면서 외울 정도로 반복해 읽는 것으로 시작하세요.
그리고 책만 읽는다고 되는 건 물론 아니죠. 청담 교재 중 하다 말은 건 천천히 진도나가거나,
토플 기반의 중등교재 선택해서 진도나가게 유도하게요.
또 BBC Learning이라는 인터넷 프로그램이 참 좋습니다.
벨벳님의 BBC Learning 소개글 보기
도움되셨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