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생님 잘 지내셨어요??
정말 오래간만에 인사드립니다..
공감되는 글을 보면서
대화도 더 열심히 해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네요..^^
좋은 글 감사합니다^^
ㅋㅋㅋ
웃기면서 씁쓸하네요~
아이하고 관계 잘 다져야겠어요..
저런 대화는 아직 익숙지않네요..
울 아들이 착한건가?ㅋㅋㅋ
너무 재미있게 읽었네요...^^
선생님 오랜만에 뵙네요.. 반갑습니다...
전.. 제가 아이에게 바라는 것이 어찌보면 이율배반적이란 것을 진작 깨달았지요...ㅜ
겨우 초등학교가 전부였지만...학교교육에 잘 길들여지기를 바라는 마음과 동시에...
자기만의 개성을 가지고 창의적인 생각을 하기를 바라는 마음도 버리지 못하는...
그러나 결국 이상보다는 현실이 가까워 지더군요...
"왜 자꾸 공부하라고 하느냐?"는 아이의 물음에..
우아하게 답변을 포장해서...
"아는 것이 힘이다. 세상을 변화시키고 움직이는 주체가 되어야 해" 라고 말하지만..
그 속뜻은 "공부라도 잘 해야 먹고 살 수 있다. 돈 잘 벌어야 힘이 있는거고...
소비의 주체가 될 수 있는 거다." 이거더라구요...ㅠㅠ
딱!! 스무살 까지만 두말말고 부모말 적극적으로 참고하라 할랍니다...
경제적으로 부모도움 받는 자식은 어느정도 부모의견을 따라줘야 한다고...우기면서...^^
예쁜 봄꽃 만연하겠네요~~ 설레는 봄 만끽하세요~~^^
ㅠㅠ 우리집 얘기 같네요~
애들도 부모도 모두 행복해졌으면 좋겠어요...
안녕하세요. 강미선선생님...
지방에 있어서 상담은 꿈에도 못꾸지만 너무 좋은 일 하시네요.
학교에서도 이런 프로그램 있으면 좋을텐데요.
그런데...헉~저에게는 1학년 전부터 열심히 해야한다로 들려요...
요사이는 분위기가 5살 정도부터인듯...ㅎㅎ
6학년 때 중 3까지 선행, 중학교 때 올림피아드상도 받고 고등 수학 몇 번 돌려야 한다는 말들이 많아서 조마조마한 엄마들에게 한마디 해 주시면 좋을 것 같아요.
아이들도 부모들도 수학 땜에 힘든 세상입니다.
ㅎㅎㅎㅎ
참 여러가지로 공감가는 글이네요....
정말 어떤 아이로 자라게 하고 싶은걸까?
스스로 묻게 됩니다.
저는 쉬고 있으면서 아이가 쉬고 있으면 왜 이렇게 조급증이 오는지 모르겠에요
반성 하면서도 엄마라서 잘 안 되는걸까요?
글 감사히 잘 읽었습니다 제 마음 같네요..../
글 재미나게 읽었어요 ^^
인간이라 항상 모순속에서 살아가게 되는데 특히나 엄마라는 자리가 그런거 같아요~
자신도 못하면서 마치 자기는 다 잘 하고 지내온것처럼 ㅋㅋㅋ
상황 따라 다른 기준의 잣대를 놓고 ... 그 속에서 아이는 헷갈려 하고 ^^
오늘 날씨가 많이 덥다고 해서 냉장고에 얼음을 얼렸어요 ^^
차가운 냉커피맛이 그리워서요
즐거운 하루 되시기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