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죵님.,
2월에 쓰신 글에 12월에 댓글달아 송구스럽습니다.....만, 그래도 꼭 답글쓰고 싶어요^^
얼마전 오랜만에 들어와서 제가 글올리기 전에 브죵님 글을 좀 찾았어요. 초등게시판이랑 수학게시판에서...
근데, 벌써 중학생이라, 이곳에 이런 귀한 글이 있었군요.
한결이가 예비6 이라, 넘넘 가슴에 와닿는 글이예요.
파이팅 넘치게 만드는 글솜씨, 부러워요.
뭔가를 해야할것 같아요. 뭘하지??? 고민하는 하루 보내렵니다^^
브죵님 수학 진행기가 저한테는 많은 도움이 되고 있어서 넘 감사드려요~~^^
이제 드디어 6학년이 되었는데 학원을 안다니고 과연 중학 수학을 제대로 공부할 수 있을까 고민중입니다.
매일 성실하게 노트에 정리하며 문제 푸는 습관을 갖도록 제가 관심 가지고 관리해주는 것과
아이가 잘 따라와주느냐 하는 것이요...
그래도 학원 가서 하면 정해진 시간에 공부하고 숙제도 해야하니 일정 시간은 수학에 할애를 할 수 있을텐데
지금은 하루에 겨우 30분에서 1시간 사이 정도예요. 또 다른 일로 바쁜 날은 그냥 패스~~
이번 주까지 6학년 수학 문제집 1,2학기 한권씩 풀어서 이제 6학년 심화 문제집이랑
중학 수학 1-1 개념서를 시작해보려고 하는데
제가 문제집을 아무것도 몰라서 한동안 브죵님 글이랑 수학 관련 글들 찾아서 정독해야 할 것 같아요...
에구.. 벌써부터 머리가 아파옵니다....ㅜㅜ
수학에 흥미를 잃지 않고 꾸준히만 해준다면 전 성공에 가깝다고 생각하는데요.
올 1년을 제가 정신 차리고 잘 지내야 할 것 같아요.
이제 중학교 생활도 2주가 지났는데 브죵님도 아드님과 함께 늘 행복하게 화이팅 하시길 바랄께요~~^^
저는 학습지 비용좀 줄여보려고 집에서 한자와 수학을 시중학습지를 사서
봐주고 있는데요. 주말에 주로 다 풀었는지 체크하고 그 다음주 학습할 것들을 주곤 합니다.
틀린 것 체크해 주고 다시 풀리고 ... 참으로 단순한 작업이긴 한데 반복해서 하다보니 조금은
지겹기도 하고 한 주 정도 빼먹고 쉬고 싶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관리해 주는 이 입장도 이러한데
학습지를 하는 놈들은 어떻겠습니까?^^:: 지겹다~~ 하기싫다~~ 난리죠.
인강을 아무나 활용 못하는 건데 브죵님과 아드님 모두 성실하셔서 그것이 가능한 것 같다는
생각을 해 봅니다. 성실함은 큰 무기가 되겠죠.. 제가 아는 대치동 전교 1등도 성적의 비결이 성실함
이라고 하더군요^^ 수업시간에 잘 듣고 시험보기 전에 전과 한 번 쓱 훑어보고 시험본다네요~
항상 솔직하게 풀어내주셔서 진솔하시다는 느낌이 듭니다.
저희 애는 6학년 올라가는데 지금 6학년 2학기 4단원 정도 하고 있네요..
제대로 선행을 하고 있는 건지 모르겠네요.. ^^::
그냥 저희 아이한테 맞춰 나름대로 하면 된다고 생각하고 하고 있답니다.
브죵님도 화이팅 하셔요~!!!
좋은 이야기 잘 듣고 갑니다.
정말 오랫만에 쑥쑥에 와서 좋은 읽고 댓글 달려고 ㅎㅎㅎ 로긴했습니다.
브죵님의 아드님이 중학생이 되는군요..
입학축하합니다. ~^^~
저도 아이가 이제 초등 3학년 되니.. 조금은 나중의 이야기 이자만
경험담에서 우러나온 이런 이야기들은 참 많이 도움이 되네요.
글은 잘 안써봐서 그런지.. 브종님 글 감동했다나는 이야기를 적고 싶은데 ....
이상하게 맘속의 말이 전달이 잘 안 됩니다....
그래서 이렇게 브종님 처럼 요목조목 집어가면서 글 잘적는 사람들 참 부럽더라구요.
이런 분들은 아이들에게 이야기 할때는 잔잔하게 요목조목 논리적으로 말 잘 할것 같아요...
아이구 부러워요 ~~~
그냥 추천만 날리고 가려고 했지만 살짝 댓글도 남겨 보아요.^^
아무래도 아직 먼 얘기 같으니 말씀하셔도 잘 모르지만 그냥 항상 큰 그림그린다 생각하고
초게나 중게의 글을 가끔씩 읽어보는데요, 브죵님 글은 빠지지 않고 읽으려고 하죵.^^
뭔가 계획성있게 준비하시는 느낌을 항상 받아요.
꾸준함이 이긴다는 것을 결국 보여주실거란 강한 믿음으로 말이죠.^^
늘 겸손하게 말씀하시지만 아이의 실력은 이미 저 위에 있을것 같은데
에미맘에는 늘 차지 않는 아이의 실력인지라
늘 고민하시고 다잡으시는 모습을 상상합니다.^^
저는 항상 이 에미가 이 정도 해줬으면 좀 날개를 달아줘야하지 않겠니하는 어줍짢은 욕심으로
늘 마음이 어지러운데요, 곰곰히 생각해보면 뭐 해준것도 없지 않나 싶어요.
도서관에서 책 읽는 아이 팔다리 주물러주는 정도밖에 해 줄 것이 없더라구요.
그냥 같이 주구장창 도서관 문 닫는 시간까지 할게 있어야지요.
오직 쑥질을 통해서만 하는 관련활동만 하고 날고 긴다는 아이들 얘기는 아예 귀를 막아요.
제가 해 줄 수 없는것엔 포기도 빠른 편이고요.
앞으로 어떤 그림을 그려야하나만 고민하고 있어요.
울 아들도 수학적으로 재능이 좀 떨어져 보이는데 인력으로 키워질까요?
저도 그 교집합이라는것이 꼭 있을거라 믿고 싶어요.^^
브죵님 글 잘 읽었습니다~
저희집은 아이가 중학교배정이 원하던 곳이 아니여서
우울한 겨울을 보냈습니다.
이제 맘 추스리고 학교생활 잘 적응해야 할 텐데 걱정이네요.
브죵님의 글 또 기대할께요^^
좌충우돌.. 첫아이를 중학교에 입학시키는 저도 ㅎㅎㅎ
울 아들도 매일 영어책 읽기,문법 ,독해...
수학 선행까지는 아니더라도 1-1 일차방정식 활용까지 ...
운동도 탁구는 작년부터 일년
기타도 띵띵거릴정도..
국사과도 EBS로 간단하게 훓기.. 등등.. 나름 중학교 준비를 하고 있었는데 잘 하고 있는건지 요즘 막 불안했었거든요.. 브죵님 덕분에 또다시 용기얻고 꾸준히 하겠습니다...
제가 걱정하고 있던 부분을 더 확실하게 방법을 제시해주셨어요.. 정말 감사드려요... ^^
브죵님은 늘 글을 맛깔나게 쓰셔요.
기억력도 좋으시공.
아- 벌써 저는 자신감 상실이예요.
교과서는 왜 이리 어려워보일까요. 두껍기도 하고
교과서에 나오는 사진의 아이들은 왜 다 클까요? ㅋㅋ
기 팍팍 죽는다니까요.
진 빼지 말고 천천히 아이 패이스에 맞게 성실히
브죵님 덕에 오늘도 중얼중얼 다짐 또 다짐.. !!
브죵님 글 잘 읽어보았어요.
초등 마지막 일년을 어떻게 보내야할지 영어는 영어대로 수학은 수학대로 참 고민이 많았는데..
브죵님 글 참고 하여 1년 그림 잘 그려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브죵님!
성실하게 찬찬하게 공부진행하고 있는 아드님 모습 소개해 주시니 저에게 도움이 많이 됩니다.
항상 변함없이 아이들 지도하시고 이끄시는 모습 참 부럽습니다.
우리 아들도 이제 6학년 올라가는데... 지금은 친구따라 수학학원다니며 중학수학 하고 있는데 집중력이 부족해 숙제하는데 힘들어 합니다.
브죵님 글 참고하며 고민 좀 해봐야겠습니다.
항상 감사드립니다.!!
브죵님 반가운 마음에 인사드려요^^
아이가 다쳐서 겨울동안 모든 학습은 중단된 상태인데 영어는 듣기로 어떻게 끌고 나가는데
수학은 3학년이 되니 좀 걱정되요..저희 아이는 연산을 너무 힘들어 하고 시간도 오래걸려서
수학 몇 문제 풀면 한시간이 다 가네요..그렇다고 연산을 안시킬수도 없고 ㅠㅠ
중학 수학은 사실 글을 읽어도 잘 모르겠어요 ^^::
하지만 아드님과 함께 차분히 꾸준히 해나가시는 모습에 용기를 얻고 갑니다
브죵님 글에 댓글 달려고 로긴했어요.ㅎ
항상 아침에 일 시작하기 전에 쑥에 들어와 휘리릭 훑고 가는데 오늘은 반가운 마음에...
초게나 중게에서 보여주시는 그 마음씀씀이에 항상 감동받아 왔어요.
뛰어난 아이들에 비하면 내세울 것 없어 보여도 성실성이란 강력한 무기를 갖고 있잖아요.
가끔 올리시는 아드님 얘기 잘 보고 있어요.
쑥에는 뛰어난 아이들도 있지만 평범한 아이들이 더 많다고 생각되요.
그런 아이들에게 브죵님은 큰 도움을 주시는 거에요.
오늘도 즐거운 하루 보내시고 다음에 또 뵈요~~~
브죵님 글 감사해요
초게에서 브죵님 글 보면서 많이 도움 받았는데 오래간만에 올라온 글에
반가운 마음에 이렇게 댓글 달아봅니다~
아이에게 맞춰가면서 하는 모습 항상 배우고 있습니다~^^*
중학생 엄마가 되면 초등과는 또 느낌이 틀릴거 같아요
운동도 꾸준히 하는 아이가 대견합니다~~^^*
브종님 ~ 글 너무 감사해요
예비초6 아들 (유니)을 두고 있어서,,,먼 이야기가 아니네요..
이번 방학 수학은 아예 접어두고 있었던 지라,,
앞으로 3월부터 어찌 풀어갈까 계획 세우던 참이었는데요..
많은 도움 됩니다.
브종님도 아들? 이시죠? (야구,농구,탁구,,이기에 ㅎㅎ)
6학년 수학도 하면서 중등 수학도 조금씩 조금씩 준비 해야 겠네요.
학원을 다닐 것은 아니기에 집에서 조금씩 ㅎㅎ
인강도 종합반이 있군요. 아직 인강은 들어 본 적도 없어서,,,
앞으로도 계속 진행기 가끔 풀어주세요~ 영어도 수학도 독서도 국어도 과학도 ㅎㅎ 모두 모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