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슬비님과 쑥쑥짱님..
칼럼과 게시글을 보면서 리더스와 챕터북 봤었어요.
특히 슬비님은 영어 선생님이시면서
좋은 글 진정어린 글쓰기로 저와는 그저 몇번 정도의 댓글만 오갔을 뿐이지만..
늘 그리운 분입니다..
그 분들 다 잘 계시겠지요? ^^
아... 저도 뭐하나 맡아야겠군요..
초게에 올릴게요.. 2008년 .. 제가 쑥에 입문하고 날새며 들이파던 해..
새 글을 쓸 재주는 없으니, 요런 거라도 맡아서 해 보겠습니다.
검색해서 복사해 붙이기...음, 아직 잘 모르겠어서 뒷쪽 년도 해야 될 것 같아요.^^
2010년쯤이면 될려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