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자민 3800제
벤자민도 학원을 하나도 안다니긴 한데 시간활용을 잘 하진 못하는 것 같아요. 하루종일 뭘하긴 하는데
엄마가 보기엔 별 진전이 없는 듯합니다.근데 이런 인재를 보면 건강한게 최고라는 생각이 듭니다.
하늘나라에 간 젊은 영혼들이 편히 쉬길 바랍니다.




대니 앤님 문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맞아요. 아이들이 배운 것을 익힐 시간이 꼭 필요한데, 그런 시간이 있는지 돌아봅니다.. 계속 사진올리기 에러가 나서 지금 올려요. 겨우 챕터 6 마쳤네요. 이거 하고 디비디 보고 싶다해서 이제까지 거의 한 시간이나 풀하우스 보고 자러 갔네요. 숙제 할땐 많이 졸려하는데, 디비디 볼땐 잘 생각을 안해요~# 내일이 졸업식이라 선배들에게 노래 불러주러 가야 하는데, 이리 늦게 자러가서 살짝 걱정이 되네요.
예비초 6 소피아 / 아자
이집트 폭탄테러 사건도 그렇고 부산외대 사고도 그렇고 마음이 많이 아프네요...
부디 유가족들이 잘 견디어내길 바래봅니다...
소피아는 오늘 한 장 남은거 하긴 했는데 마지막 writing 문제를 안해서 제가 다시 빠꾸시켰습니당~~ㅎㅎ
엄마가 확인을 안하니 대충하는 습관이 생겨서 원...
제가 밀린 채점도 하고 제대로 끝낸 후에 맛있는거 사주기로 했어요~~^^

유니 come back 했어요!! 아직 손가락이 다 나은 건 아닌데요..글씨 이상해도 쓸 수 있어서...인칭대명사.부정대명사 부분만 했습니다...브종님의 응원에 힘입어 더욱 힘차게 시작해 봅니다...
마블린은 이번 방학동안 수학 예습도 해 내었네요. 우린 이번 방학 처음으로 수학 예습을 안 했네요 ㅎㅎ
이번 방학 매직트리하우스 정독에 빠져서요.
정말...부산외대 신입생들을 잃은 ...이런 인재가 더 이상 생기지 않아야 할텐데요...어린 새싹들을 어떻게 보내고...가슴에 묻을지...참 참담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