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예비중 벤자민 3800제
오늘은 수와 양을 나타내는 형용사를 공부했어요.
못하는 날도 있어 조금 늦어지지만 2월말에는 끝날 것 같아요.
3월에는 새로운 맘으로 다시 시작하려구요. 문지방 친구들 힘들지만 조금만 힘내자구요~
예비초6 소피아 / 아자
어제 자기 전에 안올린게 생각났네요. 늦었지만 지금 올려요~
소피아가 수욜날 빼먹어서 진도 마치는 날이 담주 월욜이나 되야하겠네요.
오늘은 종업식 하고 이모집에 놀러갑니다...ㅎㅎ
주말 신나게 놀고 다음 주에 만나요~~^^



예비초6 대니 은행단풍님 문열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대니 응답합니다~~ 정말 오랜만에 아자를 펼치네요. 그것도 제가 이야기해서요~ 엄마는 알아서 해주길 바라는데, 2월도 중순인데도 습관이 안되네요.



은행단풍님 감사합니다~~♥♥ 아자 뒷부분이 좀 헷갈리네요~~ @_@ 요새 정말 감기가 엄청 돌더라구요. 저희 집에서는 제가 제일 강한가봐요. 저만 멀쩡하거나 뜬금없을때 저만 아프거나..^^ 문지방 친구들~~ 모두 잘 하고 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