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늦게 올려요~~~^^



예비초6 / 서연 / 아자 서연이의 꿈은 한마디로 그때 그때 달라요... 드라마 너의 목소리가 들려 할 때는 변호사, 소지섭나오던 드라마 유령 할 때는 경찰, 바리스타, 웨딩플래너, 드라마작가.... 요즘은 별그대 천송이 처럼 배우가 되고 싶다네요.. 웃어야 할찌, 울어야 할찌..에효.. 뭐 그래도 꿈이 없는거 보다는 나으니 그나마 다행이라 생각합니다요.. 오늘 서연양은 챕터 12 끝내었네요.. 조동사 may, can, be able to, too 랑 two 랑 to 구별하는 재미있는 문제도 있네요.. 아뭇튼 머지않아 고지가 보일 듯합니다.. 아자, 아자, 화이팅~~!!!!